개소세 인하에 발맞춰 기본 조건 외 최대 60 만원 추가 할인 혜택 제공 www.autoinews.co.kr 현대 · 기아차가 정부의 내수 활성화 의지에 적극 동참하는 뜻에서 기본 할인 조건 외에 최대 60 만원을 추가 할인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내수 소비 진작을 위해 정부가 3 일 발표한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에 발맞춰 주요 차종에 대한 추가 할인을 조건을 제공하는 한편 , 7 년 이상 경과 노후 차량 교체시 30 만원을 지원하는 고객 지원 특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 정부 개별소비세 인하 정책에 따라 현대차는 차종별로 21 만원에서 최대 210 만원까지 , 기아차는 22 만원에서 158 만원까지 소비자 가격이 낮아졌다 . 현대 · 기아차는 개별소비세 인하 효과와 더불어 자동차 실구매 고객의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중소형 차종을 중심으로 추가 할인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 , 기 발표된 2 월 차종 별 기본 할인에 더해 고객 혜택이 확대된다 . 개소세 인하 기념 특별 추가 할인은 수요가 높은 중소형 차종을 중심으로 적용해 ▶ 현대차 엑센트 , 벨로스터 , i30, 쏘나타 , i40, 그랜저 (HEV 포함 ) 등 6 개 차종과 ▶ 기아차 K3, K5(HEV 포함 ), 구형 K7(HEV 포함 ) 등 3 개 차종으로 차종 별 10 만원에서 30 만원까지 지원된다 . 이에 따라 현대차 엑센트와 쏘나타는 2 월 기본 조건 30 만원에 10 만원의 특별할인이 추가 돼 각각 40 만원으로 가격 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