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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 도심형 전기차 기준 제시

트위지 , 매력적인 디자인 · 빠른 기동성 · 안정적인 드라이빙 성능 갖춰 … 도심 운송수단으로 적격 르노삼성차는 EV 트렌드 코리아 2018 에서 자사의 SM3 Z.E. 와 트위지를 전시하고 고객시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이번 전시회에서 SM3 Z.E. 와 트위지를 통해 르노삼성 전기차의 우수한 상품성을 적극 알리고 , 이를 통해 국내 EV 트랜드 리더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 SM3 Z.E. 는 국내 유일의 준중형 EV 세단으로 1 회 충전 주행거리는 동급 ( 준중형 ) 전기차 가운데 가장 긴 213km 로 , 2016 년 교통안전공단이 발표한 국내 승용차 1 일 평균 주행거리인 40km 기준으로 약 5 일간 주행할 수 있다 . 여기에 다섯 명이 편안하게 탈 수 있는 중형차 수준의 넓은 실내 공간까지 갖춰 , 개인 승용차 이외에 택시 및 관용 차량 수요도 높다 . 현재 서울 및 대구 , 제주 도심에서 SM3 Z.E. 택시가 영업을 하고 있으며 , 전체 EV 택시 중 약 70% 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 트위지는 4 륜 초소형 전기자동차로 , 매력적인 디자인에 빠른 기동성과 안정적인 드라이빙 성능을 갖춰 도심형 운동수단에 신선한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 트위지는 초 슬림 바디로 좁은 골목길을 쉽게 달릴 수 있고 일반차 한 대의 주차 공간에 석 대의 차를 주차할 수 있어 도심 투어나 카셰어링 시장에서 특히 주목받고 있다 . 트위지는 가정용 220V 전기로 약 3 시간 30 분이면 완전 충전이 가능하며 , 1 회 충전으로 약 55km 에서 최대 80km 를 달릴 수 있다 . 여기에 넉넉한 실내 공간과 에어백 , 4 점식 안전벨트 , 4 륜식 디스크 브레이크를 갖춰 안전성까지 확보했다 . 이번 행사는 서울에서 진행되는 유일한 전기차 엑스포로 , 르노삼성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을 마련했다 . 르노삼성 부스에서는 현장을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차량에 대...

르노삼성자동차, 2017년형 SM3 Z.E. 출시

준중형 전기자동차 최초 3 천만원대 전기자동차 탄생 르노삼성자동차 ( 대표이사 박동훈 ) 는 오늘 국내 유일의 패밀리 세단 전기자동차인 SM3 Z.E. 의 2017 년형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 국내 유일의 패밀리 세단형 전기자동차인 SM3 Z.E 는 2017 년형으로 거듭나면서 고급 편의사양을 보강하는 한편 외형 디자인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 특히 , 르노삼성자동차는 가격 상승요인에도 불구하고 국내 전기자동차 보급확대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서 2017 년형 SM3 Z.E. 의 가격을 오히려 이전보다 최고 190 만원까지 인하했다 . 르노삼성자동차의 패밀리룩 디자인을 전면에 내세운 2017 년형 SM3 Z.E. 는 크롬 글로시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와 LED 주간주행등 , 포지셔닝 램프가 추가되고 전기차 전용 글로시블랙 투톤 알로이휠을 장착해 보다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갖췄다 . 편의장치도 보강되어 , 전차종에 원터치 트리플 턴 시그널 ( 한번의 터치로 세 번 자동 깜빡이는 방향지시등 ) 이 기본 사양으로 들어가고 , RE 모델에는 시중에 나와 있는 모든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하이패스 시스템과 전자식 룸미러 등의 사양이 기본으로 장착됐다 . 한편 , 2017 년형 SM3 Z.E 는 기존 구형 모델의 화이트 펄과 마르스 그레이 컬러 대신 고급스러운 클라우드 펄과 다이나믹한 느낌의 마이센 블루 색상이 제공된다 .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2017 년형 SM3 Z.E. 를 출시하면서 , 7 월 중 구매하는 고객에 대해 현금 구매시 100 만원 할인 , 할부 구매 시에는 36 개월까지 무이자 조건을 적용하는 출시 기념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2017 년형 SM3 Z.E. 모델은 하위 트림인 SE 모델이 3,900 만원 , 고급 트림인 RE 모델은 4,100 만원에 판매된다 . 특히 , 적극적으로 전기차 보급정책을 펴고 있는 제주도의 경우 폐차 , 도외이전 , 공무원 , 교원공제회원 등의 특별구매 조건 고객에게는 1...

르노삼성 트위지, 드디어 출시 가능

초소형 자동차에 대한 다양한 소비자 요구에 부응   르노삼성자동차 ( 대표이사 박동훈 ) 는 5 월 18 일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를 하반기에 정식 출시 한다고 밝혔다 .   그 동안 트위지는 초소형 전기자동차에 대한 차종분류 및 안전기준이 마련되지 않아 도로를 운행할 수 없어 임시운행허가를 통한 시범사업을 검토하여 왔으나 , 5 월 18 일 규제개혁장관회의에서 국토부가 관련 법령을 획기적으로 정비하여 외국의 자동차 안전 성능에 관한 기준 등을 충족할 경우 도로운행을 허용함에 따라 정식 출시가 가능하게 되었다 .   구체적인 출시 시점은 관련 법령 정비가 완료되는 올 하반기가 될 전망이다 . 용도에 따라 2 인승 및 1 인승 카고 2 종류를 출시할 예정이다 .   트위지는 LG 화학의 6.1 ㎾ h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 , 한 번 충전으로 100 ㎞ 까지 주행할 수 있다 . 최고속도는 시속 80 ㎞ 이며 , 충전은 가정용 220V 전원을 그대로 이용하면 된다 . 에어백과 4 점식 안전벨트는 물론 전면 범퍼 빔 , 측면 충돌 보호 장치 등 안전 보호 기능을 두루 갖췄다 . 최고속도 45km 인 트위지 45, 최고속도 80km 인 트위지 80 이 전세계적으로 출시되고 있다 .   지난해 르노삼성차가 국내에 처음 소개한 트위지는 1 인 가구의 증가로 국내 소비자들이 초소형차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도심 무공해 차량에 대한 수요가 커짐에 따라 대중교통의 보완 수단으로서 많은 주목을 받아 왔다 . 제주도 , 서울 G 밸리를 비롯한 관광지 , 지식산업단지뿐만 아니라 물류업 , 도심 배달업 등에서 근거리 이동 수단의 필요성과 카쉐어링 같은 다양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차량으로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   르노삼성은 트위지를 국내에 출시할 경우 , LG 화학 배터리 장착뿐만 아니라 국내 생산도 검토할 계획임을 밝혔다 ....

한번 충전으로 300km 운행 전기차 나온다

르노삼성 , 에너지신산업협의회서 계획 발표   한번 충전으로 300km 이상을 달리는 전기차가 3 년 이내에 나온다 .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2 일 서울 기술센터에서 열린 제 7 차 에너지신산업협의회에서 르노삼성이 이같은 내용의 전기차 개발 동향을 발표하고 자사 준중형급인 SM3 전기차를 앞세워 중국 , 영국 등 급성장하는 전기차 택시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또한 지난해 쏘울 전기차를 출시한 현대 · 기아차는 올해에도 소나타와 K5 등 중형급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를 출시하는 등 전기차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   한편 홍준희 가천대 교수는 현 제도상 전기차 규제와 상관없이 곧바로 사업화가 가능한 농업용 전기차 시장에 주목하고 이에 대한 기업 투자와 국가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문제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 전기차는 연관 산업 효과가 높은 산업인 만큼 확산을 위해 배터리 , 모터 등 핵심 기술을 확보하고 중고시장과 구입 및 운용 등 전단계를 고려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에너지 신산업 협의회는 지난해 10 월 출범한 이후 총 7 차례에 개최돼 전기차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심도 있게 논의해 왔다 .   이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