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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이스타항공 등에 과징금 부과

국토교통부는 지난 25 일 항공분야 행정처분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승무원 휴식시간을 위반한 이스타항공 , 에어부산과 항공기 운항과정에서 운항규정 · 정비규정을 위반한 이스타항공 , 아시아나항공에 대해 총 24 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 또한 , 안전규정을 위반한 조종사 · 정비사는 자격증명 효력을 정지하고 항공기 견인절차 위반 , 및 최대이륙중량 초과 운항 등을 유발한 종사자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처분했다 . 국토교통부는 항공위험물을 승인없이 운송한 제주항공과 홍콩공항에서 비승인 정비사가 정비 후 운항 한 진에어는 위반내용 등에 대한 추가 확인이 필요해 차기에 다시 심의를 재개하기로 했다 . 진에어의 괌공항 결함 항공기 운항 건에 대해서도 재심의 했으나 처분을 변경할 사유가 없어 원 처분을 유지했다 . 국토교통부는 향후에도 항공기 운항현장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고 안전법령 위반에 대해서는 엄격히 처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스타항공, 일본 벚꽃 여행위한 특가 판매

이스타항공이 이달 22 일부터 2 월 4 일까지 13 일간 일본노선 특가 이벤트를 시작했다 . 이번 이벤트는 3 월 1 일부터 3 월 31 일까지 출발하는 이스타항공 일본 8 개 노선에 대해 진행되는 특가 이벤트다 . 특가 내용은 편도총액운임 기준 최저 ▲ 인천 - 도쿄 ( 나리타 ) 8 만 9900 원 ▲ 인천 - 오사카 ( 간사이 ) 8 만 9900 원 ▲ 부산 - 오사카 ( 간사이 ) 6 만 4900 원 ▲ 인천 - 후쿠오카 8 만 9900 원 ▲ 인천 - 오키나와 9 만 9900 원 ▲ 인천 - 삿포로 ( 신치토세 ) 9 만 9900 원 ▲ 인천 - 가고시마 8 만 7900 원 ▲ 인천 - 미야자키 8 만 9900 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 올해 일본 벚꽃 예상 개화 시기는 오키나와 1 월 14 일 , 도쿄 3 월 18 일 , 큐슈 3 월 19 일 , 오사카 3 월 25 일 등 주로 3 월 경 벚꽃 개화가 예상된다 . 벚꽃 관광을 계획하고 있는 여행객들은 실용적인 가격으로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

이스타항공, 11월 1일 인천-가고시마 LCC 단독 취항!

11 월 1 일 LCC 단독노선 인천 - 가고시마 신규취항을 통해 고객의 선택의 폭 넓어져 이스타항공이 11 월 1 일 LCC 단독 노선인 인천 - 가고시마 노선의 신규 취항식을 갖고 첫 운항 (ZE651/14:45) 을 시작했다 . 이스타항공은 일본 가고시마 노선 신규취항을 기념해 1 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탑승게이트 앞에서 이스타항공 임직원들과 인천국제공항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 이스타항공 인천 - 가고시마 정기편 취항식 ’ 행사를 진행했다 . 이스타항공의 인천 - 가고시마 노선은 11 월 1 일부터 12 월 20 일까지 주 3 회 ( 수 , 금 , 일 ) 운항하며 , 12 월 21 일부터 2018 년 2 월 28 일까지는 주 7 회 매일 운항을 통해 스케줄 편의를 확대할 예정이다 . 아울러 18 년 3 월 1 일부터 3 월 24 일까지는 주 3 회 ( 수 , 금 , 일 ) 운항으로 동계 스케줄을 확정해 운항한다 . 인천 - 가고시마 출발편 (ZE651) 은 오후 2 시 45 분 인천 국제공항을 출발해 현지 가고시마 공항에 오후 4 시 35 분에 도착한다 . 귀국편은 (ZE652) 오후 5 시 30 분 가고시마 공항을 출발하여 오후 7 시 35 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 이번 일본 가고시마 정기편 취항으로 이스타항공은 일본노선은 기존 6 개 노선 ▲ 인천 - 도쿄 ( 나리타 ) ▲ 인천 - 오사카 ( 간사이 ) ▲ 인천 - 오키나와 ▲ 인천 - 후쿠오카 ▲ 부산 - 오사카 ( 간사이 ) ▲ 인천 - 삿포로 ) 에서 총 7 개로 늘어난다 . 특히 규슈지역 가고시마는 기존 국적 대형사가 단독 운항했던 노선으로 이번 이스타항공이 LCC( 저비용항공사 ) 최초 취항을 통해 합리적 가격과 다양한 스케줄의 항공권으로 고객들의 선택의 폭이 한 층 넓어졌다 . 첫 취항을 기념해 ZE651 편에서는 승객과 승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가위바위보 이벤트가 진행되어 탑승객들에게 모형항공기 등 상품 증정 행사를 통해 ...

이스타항공, 10주년 기념 가을 출발 특가전!

9 월 11 일 14 시부터 20 일까지 10 일간 이스타항공이 추천하는 10 대 노선 특가 이벤트 실시 이스타항공이 창립 10 주년을 맞이해 9 월 11 일 오후 2 시부터 20 일까지 10 일간 고객 감사전 이스타 10 대 노선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 10 대 노선은 이스타항공이 추천하는 인기 노선으로 김포 - 제주 , 청주 - 제주 2 개 노선과 오사카 , 삿포로 , 후쿠오카 , 대만 , 방콕 , 코타키나발루 , 하노이 , 홍콩 등 10 대 노선에 대한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 이번 이벤트는 9 월 29 일부터 10 월 10 일까지의 기간을 제외한 9 월 12 일부터 10 월 31 일까지의 항공권이 대상이며 , 이스타항공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과 앱에서 예매 가능하다 . 국내선의 경우 편도총액운임 기준 최저 △ 김포 - 제주 14,900 원 ~, △ 청주 - 제주 17,300 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 국제선의 경우 편도총액운임 기준 최저 △ 인천 - 오사카 ( 간사이 ) 80,000 원 △ 부산 - 오사카 ( 간사이 ) 65,000 원 △ 인천 - 삿포로 ( 신치토세 ) 90,000 원 △ 인천 - 후쿠오카 73,000 원 △ 김포 - 송산 79,000 원 △ 인천 - 타오위안 95,000 원 △ 인천 - 방콕 118,700 원 △ 부산 - 방콕 113,700 원 △ 인천 - 코타키나발루 127,000 원 △ 부산 - 코타키나발루 122,000 원 △ 인천 - 하노이 87,000 원 △ 인천 - 홍콩 89,000 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 자세한 사항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 (www.eastarjet.com) 및 모바일 웹과 어플리케이션에서 확인 및 예매 가능하다 . 손진석 기자

이스타항공, 8월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 진행!

8 월 1 일부터 일주일 간 12 월 출발 항공권 특가 이벤트 진행 이스타항공이 8 월 1 일 오후 2 시부터 7 일까지 일주일간 12 월 항공권에 대한 특가 운임을 제공하는 얼리버드 (Early Bird) 이벤트를 진행한다 . 이스타항공은 탑승 4 개월 전의 항공권을 매달 1 일부터 일주일간 특가 판매하는 얼리버드 (Early Bird)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 이번 특가 항공권의 탑승기간은 12 월 1 일부터 12 월 31 일까지 한 달 간이며 , 국내선 4 개 노선 , 국제선 16 개 노선에 대한 얼리버드 요금을 제공한다 . 국내선의 경우 편도총액운임 최저 ▲ 김포 - 제주 11,000 원 ▲ 청주 / 부산 - 제주 13,900 원 ▲ 군산 - 제주 15,000 원부터 판매된다 . 일본노선은 편도총액운임 최저 ▲ 인천 - 도쿄 ( 나리타 ) 88,000 원 ▲ 인천 - 오사카 ( 간사이 ) 78,000 원 ▲ 부산 - 오사카 ( 간사이 ) 63,000 원 ▲ 인천 - 후쿠오카 79,000 원 ▲ 인천 - 오키나와 89,000 원 ▲ 인천 - 삿포로 128,000 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 아울러 동남아 노선은 편도총액운임 최저 ▲ 김포 - 타이베이 ( 송산 ) 103,000 원 ▲ 인천 - 타이베이 ( 타오위안 ) 93,000 원 ▲ 인천 - 홍콩 93,000 원 ▲ 인천 - 방콕 108,700 원 ▲ 부산 - 방콕 103,700 원 ▲ 인천 - 코타키나발루 117,000 원 ▲ 부산 - 코타키나발루 112,000 원 ▲ 인천 - 하노이 97,000 원 ▲ 인천 - 사이판 99,900 원 ▲ 인천 - 다낭 117,000 원부터 제공된다 . 자세한 사항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 ( www.eastarjet.com ) 및 모바일 웹과 앱에 확인 및 예약이 가능하다 . 손진석 기자

이스타항공, 일본 노선 강화 한다!

하반기 신규 노선 확대 예정 및 여행사 대상 설명회 개최 이스타항공이 일본 노선 강화에 나선다 . 이스타항공은 하반기 신규 일본노선 2~3 개 노선 취항을 검토 중에 있어 올 하반기 일본 노선이 한층 다양해질 전망이다 . 하반기 신규 노선이 확정되면 이스타항공은 10 개 이상의 일본 노선을 운영하게 된다 . 이스타항공이 일본노선 판매 활성화를 위한 노선 설명회를 5 일 서울 명동 소재 알로포트 호텔에서 우수판매여행사들을 대상으로 노선 설명 및 홍보와 더불어 여행사 대상 프로모션을 소개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  5일 오전 서울 명동 소재 알로포트 호텔에서 이스타항공이  일본노선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스타항공 전형준 영업본부장 및 영업본부 직원들과 하나투어 , 모두투어 , 노랑풍선 등 일본 노선 우수 판매 대리점 관계자 50 여명이 참석했다 . 지난 1 일 인천 - 삿포로 노선 정기편 운항을 시작한 이스타항공은 총 6 개 일본 노선 ( △ 인천 - 도쿄 , △ 인천 - 오사카 , △ 인천 - 후쿠오카 , △ 인천 - 오키나와 , △ 부산 - 오사카 , △ 인천 - 삿포로 ) 을 운영하고 있다 . 이와 함께 △ 인천 - 도코 ( 나리타 )- 홍콩 △ 인천 - 오사카 ( 간사이 )- 홍콩 △ 인천 - 후쿠오카 - 홍콩 등 일본을 경유하여 홍콩까지 가는 황금 삼각노선인 인터라인 노선을 구축하여 일본 노선 강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 일본은 비행시간이 짧고 여행하기 편리하다는 인식과 함께 최근 엔저 현상이 계속되며 올해 여행 선호도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 며 , “ 신규 노선 검토를 통해 하반기 일본 노선을 강화하고 여행사들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고객들 수요에 맞춘 일본 항공 여행 편의를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손진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