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코드 이름은 같지만 1.5 및 2.0 터보 , 하이브리드 모두 다른 매력있어 9월 12일 경기 광주시에 위치한 곤지암리조트에서 자동차 전문 기자단을 대상으로 일본 본사 R&D(연구개발)센터 연구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Honda Tech & Experience Day’를 개최했다. 지난 12 일 경기 광주시에 위치한 곤지암리조트에서 자동차 전문 기자단을 대상으로 일본 본사 R&D( 연구개발 ) 센터 연구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Honda Tech & Experience Day’ 를 개최했다 . 이날 행사는 10 세대 어코드 기술에 대한 내용을 알리고 어코드 3 형제 모두를 시승해보면서 적용된 혼다센싱 등의 체험을 목적으로 혼다가 마련했다 . 행사에서 10 세대 신형 어코드 개발에 참여한 ‘ 사토 노리유키 ’ 성능테스트 책임연구원과 ‘ 요코야마 나오키 ’ 혼다센싱 담당연구원이 신형 어코드에 적용된 신형 파워트레인과 하이브리드 시스템 , 첨단 운전보조장치 ‘ 혼다센싱 (Honda Sensing)’ 등에 대해 소개했다 . 먼저 10 세대 어코드의 파워트레인 관련 연구를 담당한 본사의 요코야마 나오키 연구원은 “ 어코드 파워트레인은 2 가지 타입 3 가지 모델로 구성돼 있다 ” 며 , “VTEC 터보엔진은 1.5 터보엔진과 CVT 미션과 2.0 터보엔진에 10 단미션 모델 , 스포츠 하이브리드는 2.0 앳키슨 엔진과 모터로 구성된 모델을 운영 중이다 ” 며 설명했다 . 10세대 어코드에 적용된 파워트레인, VTEC 터보엔진은 1.5 터보엔진과 CVT미션과 2.0 터보엔진에 10단미션 모델, 스포츠 하이브리드는 2.0 앳키슨 엔진과 모터로 구성된 모델을 운영 중이다 혼다 VTEC 터보엔진은 저회전용 및 고회전용 캠을 별도로 두고 엔진 회전수에 따라 흡배기 밸브 개폐량 및 타이밍을 조절해 연비를 향상시키는 기술이다 . 이 엔진의 장점으로 공기의 효율적인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