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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여행, 어디가 좋을까?

실속과 만족 모두 충족하는 여행지 소개 바람이 불어오는 곳 ~ 그곳으로 가네 ~/ 꿈에 보았던 길 ~ 그 길에 서있네 ~ 김광석의 ‘ 바람이 불어오는 곳 ’ 이라는 노래 가사처럼 봄바람이 불어오는 시기인 요즘 여행을 떠나고 싶어진다 . 향긋하고 상쾌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그곳으로 . 삶의 가치를 중시하는 ‘ 욜로 (YOLO)’, ‘ 소확행 ( 小確幸 , 작지만 확실한 행복 )’ 등의 가치관 확산과 더불어 여행 패턴도 변화하고 있다 . 같은 여행지라도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즐기려는 ‘ 가성비 ’ 와 다소 비용이 들더라도 만족도가 높은 여행을 원하는 ‘ 가심비 ’ 등 소비 성향에 따라 여행지 선택이 달라진다 . 여행객들의 최대 관심사는 두 가지 모두 만족하는 여행을 원한다 . 수많은 여행 상품 중에 꼼꼼히 발품을 팔아야만 겨우 만족할 만한 여행을 할 수 있다 . 여행사별로 천차만별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꼭 집어 이야기 하기는 힘들다 . 다만 두 가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여행지를 소개해 본다 . 태국 왓 아룬 사원 ◆ 태국 태국은 부담 없는 물가와 풍부한 먹을거리 , 편리한 교통수단을 갖추어 대표 가성비 여행지로 손꼽힌다 . 더불어 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문화 유적 , 대형 쇼핑몰 , 유명한 클럽과 바 (Bar)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마저 훌륭해 가심비도 좋은 여행지다 . 특히 태국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방콕과 파타야는 부대시설을 완비한 고급 호텔부터 그림 같은 해변을 품고 있는 리조트가 즐비해 휴양 천국이 따로 없다 . 뿐만 아니라 화려한 자기로 장식된 도심 속 사원 왓 아룬 , 물 위에 떠 있는 파타야 수상시장 등 흥미로운 명소가 가득하다 . 주말여행지 홍콩 ◆ 홍콩 낮보다는 밤이 매력적인 홍콩은 밤 출발 편을 이용하면 연차 사용 없이 2 박 4 일 주말여행이 가능하다 . 노천카페와 이국적인 레스토랑이 즐비한 소호와 노호 , 젊은 여행객들의 핫플레이스 넛츠포드 테라스 등은 반...

세계여행 ‘크리스마스 시즌’에 떠나요

연말연시 분위기에 맞물려 더욱 로맨틱한 여행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특별하게 즐기고 싶다면 크리스마스 시즌을 이용하여 세계여행을 떠나보자 . 크리스마스 세계여행은 연중 어느 때보다도 색다른 여행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 특히 연말연시 분위기와 맞물려 더욱 로맨틱한 여행을 느끼게 된다 . 또한 온 가족이 함께 세계 곳곳의 다양한 볼거리 , 액티비티를 즐기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즐거움도 가질 수 있다 . 크리스마스 시즌 출발 가능한 여행상품을 살펴봤다 . ▲ 동유럽 – 오스트리아 + 헝가리 + 체코 크리스마스하면 동유럽을 빼놓을 수 없다 . 그중 체코 프라하는 동유럽의 여러 도시가운데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다 . 고풍스러운 건축물과 삶의 여유가 느껴지는 구시가지 , 화려한 역사를 말해주는 프라하성 , 아름다운 강변 풍경 등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 프라하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구시가지 광장이다 . 이 광장 주변으로 구시청사 , 틴성당 , 킨스키 궁전 , 성 니콜라스 성당 , 얀후스 기념비 등 주요 볼거리들이 몰려 있다 . 옛 시가지와 프라하 성을 연결하고 있는 카를교에서 바라보는 프라하성은 유독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 틴 교회는 프라하 옛 시가지에 있는 프라하를 대표하는 성당이다 . 특히 프라하의 야경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더 아름답게 빛나 낭만을 제공한다 . < 내 꿈속의 동화마을 , 오스트리아 + 헝가리 + 체코 11 일 . 대한항공 . 357 만원 . 문의 : 02-734-1510> ▲ 호주 – 호주 완전 일주 여름이 시작되는 호주는 한국과는 정반대로 한겨울 여름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 우아한 건물과 세련된 하버브리지 , 그리고 평화로운 항구의 모습 , 이렇게 완벽한 장면은 쉽게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 지상낙원이라 칭함에 부족함이 없는 곳이다 . 호주에서 가장 번화한 도시이자 이 나라의 어떤 도시보다 여행객들이 가장 먼저 찾는 곳이 바로 시드니다 . 시드니 항은 ...

올 겨울 호주/뉴질랜드 크루즈 여행이 최고

프린세스 크루즈 , 여행사와 함께 호 / 뉴 크루즈 상품 판매 시작 프린세스 크루즈 한국지사 ( 지사장 : 지 챈 ) 가 올 겨울 가장 뜨거운 여행지인 남반구의 호주와 뉴질랜드를 새로운 시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크루즈 일정을 선보이며 주요 여행사들과 함께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 호주 노선의 경우 , 국적기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이 각각 인천 - 시드니 노선에 대형 기종인 A380 을 운영하고 진에어가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로 유명한 케언즈에 처음으로 전세기를 운항하는 등 좌석 공급이 크게 늘었다 . 뉴질랜드 역시 대한항공이 인천 - 오클랜드 노선을 매일 운항함에 따라 이번 동계 시즌에 호주와 뉴질랜드로 가는 여행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 지 챈 지사장은 “ 거대하고 때 묻지 않은 대자연과 다양한 문화와 여유 있는 생활방식에 이르기까지 호주와 뉴질랜드는 누구나 가보고 싶은 여행지이며 , 특히 한국 여행자들의 선호도에서 매번 높은 순위에 오르는 곳이다 .” 라며 , “ 그러나 두 나라는 국내선 이동 거리와 시간이 만만치 않은 곳이며 , 성수기에 숙박 요금도 크게 올라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는 곳이기도 하다 .” 또한 “ 밤에 이동하고 아침에 새로운 여행지에 도착하는 크루즈를 이용하면 가장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호주와 뉴질랜드 곳곳을 여행할 수 있다 .” 라고 말했다 . 프린세스 크루즈는 이번 동계 시즌에 호주와 뉴질랜드 지역에 총 6 척 이상의 대표적인 크루즈 선박을 배치해 다양한 크루즈 일정을 운영한다 . 프린세스 크루즈 일정을 이용해 호주의 유명 여행지인 시드니와 멜버른 , 브리즈번 외에도 타즈매니아 , 남호주 ,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 서호주의 마가렛 리버와 퍼스 , 브룸 등 새로운 여행지를 방문해 볼 수 있는 기회이다 . 뉴질랜드 역시 남섬과 북섬을 국내선 이용의 부담 없이 모두 여행하면서 오클랜드 , 웰링톤을 비롯하여 뉴질랜드 여행의 백미인 피요드르 랜드를 바로 눈앞에서 감상할 수 있다고 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