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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본격적인 국내 시장 재진입 위해 신차 5종 공개

2018 년 핵심 모델 5 종 출시 확정 , 국내 수요가 가장 높은 세단 및 SUV 시장에 집중 폭스바겐은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18 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  올해 출시될 신차  5 종을 공개하는 자리에서 본격적인 국내시장 재진입을 천명했다 .   폭스바겐이 국내 수입차 판매 시장에 복귀를 선언했다 . 폭스바겐은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18 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 올해 출시될 신차 5 종을 공개하는 자리에서 본격적인 국내시장 재진입을 천명했다 . 폭스바겐은 지난 3 월 출시된 신형 파사트 GT(The new Passat GT) 를 포함해 2018 년 한 해 동안 출시 할 5 개 모델을 확정했으며 , 국내에서 수요가 가장 많은 세단 및 SUV 시장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 먼저 글로벌 베스트 셀링카인 신형 티구안을 국내 출시하며 , 19 일부터 사전계약을 진행한다 . 신형 티구안 (The new Tiguan) 은 MQB 플랫폼을 기반으로 재탄생한 2 세대 티구안이다 . 전 세대 모델 대비 전장 및 전폭이 각각 55mm, 30mm 커졌으며 휠베이스 역시 76mm 가 늘어나 뒷좌석 레그룸 공간 역시 29mm 증가했다 .( 유럽 제원 기준 ) 각종 안전 및 편의사양도 강화됐다 . 사고 발생 시 보행자의 부상 강도를 낮춰주는 새로운 액티브 본넷 (Active bonnet), 차량 주행 속도 및 차간 거리를 유지해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Adaptive Cruise Control, ACC), 차량 전방의 교통상황을 모니터링 해주는 전방추돌경고 프론트 어시스트 및 긴급 제동 시스템 , 보행자가 갑자기 나타났을 때 경고 및 긴급제동을 보조해주는 보행자 모니터링 시스템 (Pedestrian Monitoring),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인 레인 어시스트 (Lane Assist), 사각지대를 모니터링 해주는 사이드 어시스트 플러스 (Side Assist Plus),...

폭스바겐코리아, 신형 파사트 GT 출시 임박

독일 및 유럽 내 중형 세단 시장에서 압도적인 판매량과 수상실적으로 상품성 입증 폭스바겐코리아는 내달 1 일 , 중형 프리미엄 세단 파사트 GT 의 출시 기념 미디어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사전계약에 돌입한다 . 새롭게 출시되는 파사트 GT 는 유럽형 모델이다 .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유럽형 모델답게 이전 세대와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으로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들이 업그레이드 됐다 . 유럽형 파사트 GT 는 MQB 플랫폼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첫 번째 파사트 모델이다 . 덕분에 과거 대비 훨씬 넓어진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 . 특히 , 휠 베이스가 기존 7 세대 유럽형 모델 대비 74mm 늘어나 넉넉한 뒷좌석 레그룸을 갖추면서 주행안정성도 높이는 1 석 2 조의 효과를 얻었다 . 프리미엄 중형 세단에 걸맞은 안전사양들도 대폭 적용됐다 . 보행자가 도로변에서 갑자기 나타났을 때 경고 및 긴급제동을 보조해주는 보행자 모니터링 시스템이 국내 폭스바겐 모델 중 최초로 적용됐다 .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및 레인 어시스트가 결합된 기능으로 저속 ( 약 0-60km/h) 주행 시 앞 차량과의 간격을 유지하고 차선 유지를 보조하여 교통 정체에 따른 운전자의 스트레스를 줄여는 트래픽 잼 어시스트가 기본으로 탑재된다 . 이 기능은 짧은 거리를 가다 서다 하는 정체 주행이 많은 국내 교통 상황에 적합한 사양으로 운전자 주의 저하로 인한 사고 발생 예방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또한 프론트 어시스트와 도심 긴급 제동 시스템 , 레인 어시스트 , 프로액티브 탑승자 보호 시스템 등도 기본 탑재된다 . 편의장비로 기존의 아날로그 계기판을 대체한 12.3 인치 인터랙티브 TFT 디스플레이가 폭스바겐 모델 중 최초로 적용됐으며 , 주요 주행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헤드업 디스플레이도 적용됐다 . 출시 이후 유럽 올해의 차 , iF 골드 어워드 , 독일 디자인 어워드 등 다양한 상을 수상했으며 , 유로앤캡 충돌 테스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