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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자동차튜닝협회, 자동차부품연구원 인증 시험기관 지정

서스펜션 스트럿 , 브레이크 캘리퍼 , 브레이크 디스크 등 7 개 부품 전문 시험기관 한국자동차튜닝협회 ( 협회장 승현창 ) 는 자동차부품연구원 ( 원장 김병수 ) 을 자동차 튜닝부품 인증을 위한 시험기관으로 지정했다고 23 일 밝혔다 .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제 56 조의 2 제 2 항에 따라 국토교통부로부터 자동차 튜닝부품 인증기관으로 지정되어 튜닝부품 품질인증 , 튜닝부품 인증품목 개발 및 연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 아울러 튜닝부품 품질인증에 전문성 강화를 위해 품목별 인증기관을 두어 운영하고 있으며 자동차부품연구원은 튜닝부품 중 서스펜션 스트럿 , 브레이크 캘리퍼 , 브레이크 디스크 등 7 개 부품에 관한 전문 시험기관으로 지정받았다 . . 자동차부품연구원은 자동차산업과 관련된 지식과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산업계에 지원하는 전문 생산기술 연구기관으로 국내 자동차부품업계의 자생력 확보와 산업육성을 위해 연구개발 , 시험인증 , 교육 및 정보제공 등 다양한 지원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 자동차튜닝부품 인증제도는 자동차 튜닝용 부품의 성능 및 품질에 관한 인증을 통해 소비자에게 안전과 환경에 적합한 튜닝부품을 공급하기 위한 제도이다 .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이번 시험기관 지정을 계기로 다양한 인증부품을 시험할 수 있게 되었고 , 자동차 튜닝부품 관련 장비 및 설비와 전문 인력을 보유한 자동차부품연구원과 협력하여 자동차 튜닝부품 연구 및 개발을 통해 자동차 튜닝산업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기를 마련했다 . 손진석 기자

(사)한국자동차튜닝협회 2017년을 시작하다

2016 년 다양한 실적을 보이며 , 업계를 대변하는 협회로 발돋움 ( 사 ) 한국자동차튜닝협회 ( 이하 튜닝협회 ) 는 현 승현창 협회장 취임 후 1 년 5 개월이 지나는 동안 부단히도 내부의 변혁과 결속 그리고 앞으로의 사업전반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많은 이슈를 만들었다 . 2016 년 한해동안 다양한 실험적인 행사와 사업을 진행하면서 협회 본연의 목적을 위해 협회 관계자 모두는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노력했다 . 튜닝협회는 2016 년 가장 큰 성과로 자동차 튜닝부품 인증의 현실화와 법적인 체계를 만든 것을 든다 . 작년에 조명 엠블렘 3 종 , 소음기 4 종 , 주간주행등 1 종 , 영상장치 머리지지대 1 종 등 10 종을 인증 완료했다 . 그리고 대솔오시스 , 이래오토모티브시스템 , 자동차융합기술원 등 인증 시험기관 3 곳을 지정하여 5 개의 시험기관을 확보했다 . 또한 조명 엠블렘 등 8 개 부품에 대한 인증 평가기준을 제정해서 현재 총 26 개 부품에 대한 기준이 마련되어 있다 . 그리고 국토교통부고시 제 2016-209 호로 인증 받은 튜닝용 부품 장착 시 튜닝 승인 및 튜닝 검사 절차 면제로 자동차 튜닝에 관한 규정을 개정했다 . 2016 년 튜닝협회는 튜닝에 대한 대국민 홍보 활동의 일환으로 ‘2016 인천 코리아 튜닝 페스티벌 ’ 을 인천 아시아드경기장에서 작년 10 월 개최하여 국내 최초로 튜닝을 위한 전시 및 축제를 개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 다만 3 개월이라는 짧은 준비기간 때문에 다소 참가업체수가 적었던 점과 튜닝관련하여 개발된 행사관련 내용이 부족했다는 점이 아쉬웠다 . 튜닝협회는 2016 년에 튜닝시장 활성화를 위해 대토론회와 튜닝포럼을 개최했다 . 대토론회에서는 튜닝산업진흥대책 , 튜닝부품인증제도 , 튜닝수요와 전망 , 유럽 튜닝시장 동향 등 다양한 튜닝시장의 현안을 다뤘다 . 포럼에서는 협회 , 제조사 , 유통사 , 소비자 간의 네트워크 구축 및 튜닝 전문인력 양성에 대한 방안 등에 대한 의견...

2016년 국내 튜닝관련 5대 이슈

국내 튜닝시장 활성화가 시작된 한해   2016 인천 코리아 튜닝페스티벌 행사 중 레이싱카 시승체험 다사다난 했던 2016 년도 저물어 가고 있다 . 국내에 튜닝이라는 명칭이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지도 4 년이 되었다 . 매해 조금씩 발전해나가는 튜닝산업을 정리해보면 아쉬운 마음을 감출 수 없다 . 올해 튜닝산업분야의 5 대 뉴스를 다음과 같이 선정해보았다 . 제일 먼저 튜닝 단체의 설립을 들 수 있다 . 많은 튜닝관련 정보의 취합과 정부와의 협상 등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공익적인 단체가 반드시 필요하다 . 그런면에서 2016 년 초에 튜닝 샾 및 튜닝 유저들을 대변하는 사단법인 한국자동차튜너협회 ( 이하 튜너협회 ) 창설은 하나의 이슈였다 . 설립 전부터 많은 풍문을 몰고 다녔고 , 창립 후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 그러나 튜너협회가 차지하는 의미는 크다 . 그 동안 국내에 튜닝 관련된 많은 유관기관들이 튜닝산업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었다 . 다만 , 유관기관들의 주축이 제조업체 ,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되어 실제 튜닝 현장에서 일하는 인스톨러나 , 튜닝차 소유자의 의견이 정식적으로 건의되는 통로가 없었다 . 그런데 튜닝현장의 의견을 정확하게 제시해 줄 단체가 생겼다는 것은 국내 튜닝관련 정책 및 산업에 다양성과 활력을 줄 것이다 . 두번째는 튜닝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축제의 장 확대다 . 현재 튜닝산업 활성화를 가로막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튜닝에 관련된 일반 시민들의 부정적인 인식이다 . 이러한 인식 변화를 위해 금년에 많은 튜닝축제가 개최되다 . 전시회의 일부행사로 진행되어온 튜닝전시회와 달리 금년부터는 야외에서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행사로 변경되어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튜닝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 것이다 . 예를 들면 8 월에 있었던 튜너협회 튜닝의 날 행사와 10 월에 튜닝협회가 주최한 인천 코리아 튜닝페스티벌이 대표적인 튜닝 전문행사이다 . 현장의 목소리 중 ...

제1차 한국자동차 튜닝포럼 성료

튜닝 전문인력 양성 위한 다각도 방안제시 (사)한국자동차튜닝협회 승현창회장 한국자동차 튜닝협회 ( 이하 튜닝협회 ) 는 지난 13 일 자동차 튜닝 전문 인력 양성을 주제로 코엑스에서 국토교통부 ( 장관 강호인 ) 가 주최하고 한국자동차튜닝협회 ( 협회장 승현창 ) 가 주관하는 제 1 차 한국자동차 튜닝포럼을 개최하였다 . 이번 포럼에는 공공 · 연구 · 학계 · 현업 50 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포럼을 진행했다 . 포럼 진행을 맡은 튜닝협회 윤용안 전무는 포럼 진행에 앞서 국내 튜닝관련 사회적 인식에 대하여 지난 8 월에 ( 주 ) 파워리서치에 의뢰하여 튜닝 인식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튜닝의 대한 긍정적 의견이 83.7%, 부정적인 견해는 16.3% 였다 . 또한 전체 응답자 중 향후 튜닝을 하겠다고 답한 인원이 79.9% 에 달했다 . 그리고 긍정으로 답한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로 안전성을 확보 할 수 있다는 것을 그 이유로 들었다고 밝혔다 . 먼저 교통안전공단 배진민 처장은 자동차튜닝 전문인력 양성방안 이라는 주제 발표에서 최근 소비트렌드인 나만의 차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져서 양산된 동일한 자동차모델이라도 최근 고객의 니즈에 맞춰 특별 모델을 생산하는 경우가 많아졌다며 , BMW 의 M 모델 , 벤츠의 AMG 모델 등을 예로 들었다 . 또한 내년부터 현대에서도 N 모델을 통해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생산할 예정이라고 했다 . 국내 소비자들도 튜닝에 대한 니즈가 많아지면서 튜닝기술자의 양성과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 창원문성대학교 홍승준 교수는 NCS 기반의 자동차튜닝 민간자격제도 및 활용방안에 대해 발표하면서 튜닝 자격증이 생긴다면 어떤 사람이 자격증을 취득 할 것 인가 ? 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고 했다 . 국내 자동차 평균차령을 살펴보면 2001 년 까지는 5 년이었는데 , 2015 년 12 월 기준 7.5 년으로 증가했다 . 지속적으로 차령이 증가하고 있어서 신차 구매보다는 튜닝에 ...

[기고문] (사)한국자동차튜닝협회장 취임 1주년

튜닝시장 활성화의 밑거름 2016 년 , 튜닝시장 전환기가 될 2017 년 ( 사 ) 한국자동차튜닝협회 승현창회장이 튜닝협회 협회장으로 취임한지 1 년이 되었다 . 그동안 협회장으로서 한해를 돌아보며 앞으로 남은 임기동안 나아갈 바를 다음의 기고문을 통해 담담하게 밝히고 있다 . 자동차 에프터마켓 및 튜닝관련 산업은 국내에서는 불모지로 참으로 많은 편견과 불편한 여건들을 가지고 있다 . 그러나 이러한 국내 여건을 사업하기 좋은 , 튜닝하기 좋은 환경으로 바꾸기위해 묵묵히 이겨내며 행동으로 보여준 승현창 회장의 업무 추진력에 찬사를 보내 이번 기고문을 통해 앞으로의 그의 발자취를 기대해 본다 . - 편집자 주 - “ 해보셨습니까 ?” 평소 내가 좌우명으로 삼고 있는 말이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문제를 직면했을 때 문제해결을 위해 행동으로 해보기 전에 불가능 할 것이라고 미리 판단해 버리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 하지만 섣부른 판단을 내리기 앞서 먼저 몸을 움직여 실천을 해보면 많은 일들이 생각과는 달리 움직이며 실천을 통해 해답을 찾게 되는 경우가 많다 . 한국자동차튜닝협회 회장으로 취임한지 1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 1 년이라는 시간은 튜닝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협회 안팎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노력한 시간이었고 동시에 스스로에게 “ 해보셨습니까 ?” 라고 자문하는 시간의 연속이었다 . 튜닝관련 현업종사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반영하여 현실성 있는 규제개선을 이루기 위해 ‘ 튜닝시장 활성화를 위한 대토론회 ’ 를 개최하였을 때도 주변에서는 의문의 시선이 많았다 . 하지만 대토론회의 의견을 반영하여 지금도 인증 받은 튜닝부품의 승인면제 , 경미한 구조장치 대상 확대 등의 제도개선을 통한 튜닝시장 활성화를 위한 협회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 ‘2016 인천 코리아 튜닝 페스티벌 ’ 또한 주변에서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튜닝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바뀌겠냐고 의문을 가졌고 전시회 개최 경험이 ...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무슨일이?

도심속에서 즐기는 자동차 튜닝페스티벌 성료 국토교통부 ( 장관 강호인 , 이하 국토부 ) 와 인천광역시장 ( 시장 유정복 , 이하 인천시 ) 가 주최하고 ( 사 ) 한국자동차튜닝협회 ( 회장 승현창 ) 이 주관한 ‘2016 인천 코리아 튜닝 페스티벌 ( 이하 튜닝 페스티벌 )’ 이 6 일부터 9 일까지 4 일간의 화려한 축제의 장을 마쳤다 . 튜닝 페스티벌은 그간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창조경제 사업의 일환으로 낙후되어 있는 국내 자동차 애프터마켓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일환으로 개최됐다 . 그 중 낙후되어 있던 국내 튜닝관련 산업 전반의 발전과 튜닝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정립하기 위한 일환으로 튜닝협회에서 어려운 환경과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가운데서도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앞으로의 국내 튜닝문화 및 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한 바가 크다 . 이번 튜닝 페스티벌은 기존의 전시회보다는 정말 축제와 같은 행사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이 즐기고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행사였다 . 우선 기본 취지인 자동차 튜닝에 대한 여러 가지 볼거리를 제공했다 . 특히 튜닝관련 다양한 용품과 부품 그리고 완성차 전시 부스 등 본업에 충실했다 . 그리고 축제의 장이라고 할 수 있도록 락페스티벌 , 라디오 공개방송과 다양한 공연행사가 관람객을 즐겁게 했다 . 그 외에 드리프트 데모런 및 택시행사 등과 다양한 체험행사를 통해 그동안 없던 새로움을 선사해서 인기를 끌었다 . 이번 튜닝 페스티벌은 4 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여 앞으로 지속적으로 튜닝 페스티벌의 발전가능성을 보여주었고 , 준비 기간이 짧아서 많은 아쉬움을 남긴 점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다 . 그럼에도 가장 주목할 점은 튜닝에 대한 국민들의 시각이 부정적에서 좀 더 긍정적으로 변화된 점이다 . 그리고 이제 튜닝이 특정 개층 및 동호회에서만 하는 것이 아닌 누구나가 개성의 표현과 안전의 필요성에 의해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린 것이 중요한 행사였다고 튜닝협회 관계자는 ...

지겨운건 싫어~ 주말을 신나게 보내고 싶다 ~!!

2016 인천 코리아 튜닝 페스티벌 개최 초읽기 오는 10 월 6 일 다른 전시 관람 행사들과 좀 특별한 행사가 인천 아시아드 주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 국내 최초 도심에서 펼쳐지는 최대 규모의 종합 자동차 튜닝 페스티벌인 “2016 인천 코리아 튜닝 페스티벌 ” 이 바로 주목 받고 있는 행사이다 . “2016 인천 코리아 튜닝 페스티벌 ” 은 국토교통부와 인천광역시 주최로 ( 사 ) 한국자동차튜닝협회 ( 이하 튜닝협회 ) 가 주관하며 핸즈코퍼레이션 , SR 산업 , ㈜ 피에스타 , 스웨거 , 몬스터산업이 후원하는 행사로 오는 10 월 6 일 ( 목 ) 부터 9 일 ( 일 ) 까지 인천 아시아드 주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 튜닝협회 김영식 이사는 “ 전시행사를 위한 행사가 아닌 문화행사와 튜닝에 관한 부분을 중점으로 기획하고 준비했다 .” 고 하며 , “ 어린이 , 청소년 등의 대상이 튜닝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요소들을 많이 준비했다 .” 고 말했다 . 그리고 “ 전시회라기보다 그냥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 고 강조했다 . ‘2016 인천 코리아 튜닝 페스티벌 ’ 에서는 튠업 튜닝 , 드레스업 튜닝 , 빌드업 튜닝 분야 및 튜닝 부품 및 용품 등 100 여 개사 총 300 부스와 튜닝카 및 완성차 , 캠핑카 약 150 대의 차량 전시가 진행되며 , 오토캠핑과 관련한 캠핑카 , 트레일러 , 모터캐러반 , SUV, 아웃도어 및 캠핑 용품 특별 전시회를 진행한다 . 그리고 튜닝의 다양성과 긍정적인 효과를 관람객에게 어필하여 튜닝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하여 , 튠업 튜닝카 , 드레스업 튜닝카 및 빌드업 튜닝카 부분의 튜닝 카 선발 대회 개최와 더불어 만화 , 애니메이션 , 게임 등의 캐릭터로 래핑된 차량 전시 와 유명 아티스트가 제작한 다양한 아트카 등의 전시 행사로 다양한 볼거리 제공한다 . 튜닝의 다양성과 긍정적인 효과를 관람객에게 어필하여 튜닝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