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 브레이크 관리로 안개 , 낙엽 등으로 인한 미끄러짐 방지 10 월 , ‘ 축제의 계절 ’ 이 돌아왔다 . 10 월에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가 전국적으로 개최된다 . 이와 함께 축제를 즐기기 위해 각 지역으로 떠나는 가족 단위의 나들이객이 몰리며 교통체증과 교통사고도 증가한다 . 특히 , 10 월에는 해가 짧아져 가시거리가 짧아지는 시간대가 늘어남에 따라 안전운전을 위한 차량 관리가 필요하다 . ▶ Tip1. 깨끗한 시야 확보를 위한 점검 ‘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 ‘ 와 ‘ 서울 억새 축제 ‘ 등은 가을의 억새꽃을 즐길 수 있는 지역 축제다 . 이곳에 방문하는 운전자는 가을철 미세먼지를 제거하고 깨끗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와이퍼와 워셔액을 점검하는 것이 좋다 . 와이퍼의 경우 , 블레이드가 지나간 자리에 얼룩이 남고 ‘ 드르륵 ‘ 하는 소리가 난다면 교체해야 한다 . 운전자의 사용환경 및 횟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와이퍼는 매 6 개월 ( 평균 연 1-2 회 ) 마다 점검하는 것을 권장한다 . 와이퍼와 함께 점검해야 하는 것이 워셔액이다 . 차량 유리 세정액인 워셔액이 부족한 상태로 와이퍼를 작동하면 앞 유리에 흠집이 나거나 와이퍼 블레이드 고무가 손상될 수 있다 . 워셔액이 부족할 경우에는 엔진룸 ( 보닛 ) 을 열고 파란색 뚜껑을 열어 보충해주면 된다 . ▶ Tip2. 어두운 밤 , 시야를 밝히기 위한 점검 ‘ 진주 남강 유등 축제 ‘ 와 ‘ 부산 국제영화제 ‘, ‘ 부산 불꽃 축제 ‘ 등을 방문하는 운전자들은 저녁 시간에 출발하여 밤에 도착하는 경우가 많다 . 이를 위해 야간 운전에 필요한 전조등을 꼭 점검하자 . 전조등은 운전자의 앞길을 밝히고 , 다른 운전 차량에게 내 차의 위치를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 따라서 야간 운전 전에는 차량 외부에서 전조등의 작동 상태를 눈으로 확인하거나 , 전방 차량의 범퍼 부위에 비추는 빛의 상태를 확인한다 . 전조등이 유독 어둡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