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권오윤선수인 게시물 표시

아마추어 모터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 - 1

국내 자동차 튜닝 & 아마추어 모터스포츠 조명 Ⅲ 지난 6 월 18~19 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올 시즌 반환점이 될 ‘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4 전이 펼쳐졌다 . 뜨거운 열기속에서 시즌 챔피언을 향한 치열한 경쟁과 박진감 넘치는 멋진 경기를 보여주며 마감했다 . 멋진 경기를 보여준 참가 선수들에게는 박수를 , 경기 관람을 위해 찾아준 관람객들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보낸다 . 이번 경기에 참가한 선수들 중에 아베오 클레스에 참가한 권오윤 선수와 튠업 클레스에 참가한 원상연 선수를 인터뷰 했다 . 이 선수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주말에 아마추어 모터스포츠를 즐기는 멋진 삶을 살아가는 주인공들이다 . 그 중 먼저 권오윤 선수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본다 . 권오윤 선수는 롯데제과 글로벌 영업팀에 근무하고 있으며 슬하에 2 명의 자녀가 있다 . 모터스포츠를 시작한 계기는 4 년전에 지인의 소개로 튜닝샾에 갔다가 현재 소속팀인 영모터스 레이싱팀을 만나서라고 한다 . 모터스포츠를 TV 에서나 봤지 직접 할 수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고 한다 . 팀에서 이론교육과 레이싱 기술들을 팀원들을 통해 배우게 됐고 , 지금까지 아마추어 모터스포츠를 즐기고 있다고 말한다 . 그는 이번 경기에서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 주었지만 아쉽게도 4 등을 했다 . 기자 : 아마추어 모터스포츠 경기를 하면서 달라진 점은 ? 권오윤 선수 : 서킷을 달리면서 일에 열중 할 수 있게 되었고 ,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가 없어졌다 . 또한 스스로를 돌아보면서 정리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겨 마음에 여유가 생겼다 . 그리고 요즘은 차를 운전해도 특별한 목적이 없으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이다 . 기자 : 아마추어 모터스포츠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조언은 ? 권오윤 선수 : 예전에는 모터스포츠 경기가 생소했는데 , 최근에는 아마추어 분들에게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다 . 그러나 처음 시작하는 순간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