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디파워 ‘2018 내구품질조사 ’ 2 년 연속 상위권 동반 진입 현대차와 기아차가 글로벌 자동차 시장 내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미국의 내구품질 평가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하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 현대 · 기아차가 글로벌 자동차 시장 내 최대 격전지인 미국의 내구품질 평가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하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 현대 · 기아차는 미국의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 (J.D.Power) 가 지난 14 일 발표한 ‘2018 내구품질조사 (VDS, Vehicle Dependability Study)’ 에서 19 개 일반브랜드 가운데 기아차가 2 위 , 현대차가 3 위로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 특히 기아차는 전년 대비 순위가 4 계단이나 상승하며 한국차로는 사상 처음으로 일반브랜드 2 위를 차지했으며 , 현대차도 지난해에 이어 3 위에 올랐다 . 고급차를 포함한 전체브랜드 순위에서도 기아차는 전년 대비 6 계단 상승한 5 위를 , 현대차는 전년과 동일한 6 위를 각각 기록했다 . 이번 조사에서 BMW, 아우디 , 링컨 , 캐딜락 등 독일과 미국의 고급브랜드를 제쳤을 뿐만 아니라 내구품질조사에서 최근 10 년간 TOP3 를 놓치지 않았던 도요타를 처음으로 앞섰다 . 차종별로는 현대차 투싼과 기아차 프라이드 ( 현지명 리오 ) 가 소형 SUV(Small SUV) 차급과 소형차 (Small Car) 차급에서 각각 최우수 품질상을 받았으며 , 현대차 싼타페 (SANTA FE Sport) 는 중형 SUV(Midsize SUV) 차급에서 우수 품질상을 수상했다 . 현대 · 기아차는 신차품질조사 (IQS, Initial Quality Study) 에서 일반브랜드 기준 2011 년 이후 모두 10 위 안에 들었고 , 특히 2014 년부터는 1 위를 내어주지 않으며 고객들에게 우수한 신차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 ‘2018 내구품질조사 ’ 는 2014 년 9 월부터 2015 년 2 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