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 척 크루즈 배치 , 지중해 여행지 연계한 7 일 -28 일 까지 다양한 일정 스페인 바르셀로나 가우디 건축 성당 대한항공의 취항 계획과 함께 안토니오 가우디의 건축물 , 카탈루냐 미술관 ,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등 세계적인 관광 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스페인의 대표적인 도시 바르셀로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 프린세스 크루즈 ( www.princesscruises.co.kr ) 가 오는 4 월부터 바르셀로나에서 출발 및 도착하는 다양하고 편리한 크루즈 여행 일정을 선보인다 . 바르셀로나는 지난 1992 년 하계 올림픽에서 황영조 선수가 몬주익 언덕을 달려 금메달을 획득한 이후 , 국내에 다양한 관광지가 소개되면서 우리나라 방문객들이 꾸준히 방문하고 있으며 , 최근에는 ‘ 꽃보다 할배 ’ 를 포함한 여러 매체의 프로그램에 소개되기도 했다 . 특히 바르셀로나는 크루즈 여행에서 가장 인기 있는 지중해 일정의 중심지로 , 프린세스 크루즈는 바르셀로나에서 출발해서 프랑스 , 이태리 , 크로아티아 , 모나코 , 그리스의 다양한 섬들과 이스탄불 등 대표적인 지중해 지역까지 여행하는 ‘ 지중해 완전정복 ’ 코스를 제공하고 있다 . 금년에는 프린세스 크루즈가 자랑하는 최신 선박인 로얄 프린세스 호를 비롯하여 4 월에 첫 선을 보이는 초대형 크루즈 마제스틱 프린세스 호 그리고 크라운 프린세스 호 , 퍼시픽 프린세스 호 등 총 4 척의 크루즈 선박을 배치해 여행 기간이나 원하는 지역에 따라 일정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 프린세스 크루즈 한국지사의 지 챈 지사장은 “ 프린세스 크루즈는 작년부터 총 5444 억원 규모의 대규모 캠페인을 통해 시설과 일정 , 프로그램을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있습니다 . 특히 , 바르셀로나 노선에 배치되는 4 척의 배에서는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으며 , 기항지마다 체류 시간을 늘려 보다 여유있게 관광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 이번 바르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