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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단풍 맞이 추천 여행지

한국관광공사 추천 최고의 단풍 맞이 여행지 한국관광공사 ( 사장 정창수 ) 는 2017 년 11 월에 가볼 만한 곳으로 저물어가는 가을을 아쉬워하며 , 가을의 풍취에 흠뻑 취할 수 있는 아름다운 여행지 및 단풍과 함께하는 가을 여행지를 추천하고 있다 . ■ 울긋불긋 단풍에 취하고 , 파노라마 전망에 반하고 ! 아차산 서울 광진구와 경기도 구리시에 걸쳐있는 아차산은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가볍게 다녀올 수 있는 도심속 단풍 여행지다 . 야트막하고 산세가 험하지 않아 누구나 오르기 쉽다 . 곱게 물든 단풍을 감상하며 천천히 걸어도 금세 산등성이에 닿는다 . 게다가 능선을 따라 전망 좋은 장소가 여럿 있어 정상까지 가지 않아도 아차산의 매력에 흠뻑 빠진다 . 전망 포인트에 서면 유유히 흐르는 한강과 고층 건물이 빼곡한 시가지 전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 아차산은 삼국시대 고구려와 백제 , 신라가 각축전을 벌인 전략적 요충지로 , 아차산성을 비롯해 당시 유물과 유적이 발굴되었다 . 아차산생태공원과 단풍 명소인 워커힐로를 함께 둘러봐도 반나절이면 충분하다 . 여기에 구리시 고구려대장간마을과 유네스코 세계유산 동구릉을 포함하면 하루 코스가 완성된다 . ■ 낙엽 따라 걷는 자연사 시간 여행 , 포천 한탄강벼룻길 경기 포천시 영북면에 위치한 한탄강 일대에 미국의 그랜드캐니언을 닮은 협곡이 있다 . 용암대지가 수십만 년 동안 강물에 깎이면서 거대한 현무암 협곡이 생겨난 것이다 . 한탄강 협곡 지대는 2015 년 국가지질공원이 되었고 , 현재 독특한 자연과 그 안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문화를 엮는 지질트레일이 조성 중이다 . 총 4 개 코스 가운데 부소천협곡에서 비둘기낭폭포까지 이어지는 1 코스 ‘ 한탄강벼룻길 ’ 이 개통했다 . 벼룻길은 강이나 바닷가로 통하는 벼랑길을 가리키는 순우리말이다 . 길은 이름처럼 한탄강 옆 깎아지른 절벽을 따라 폭포와 협곡 , 마을을 잇는다 . 한탄강이 흐르는 포천시와 연천군에는 다른 볼거리도 많다...

11월에 가볼 만한 추천 여행지

한국관광공사 추천 “ 사람 향기 물씬나는 골목길을 찾아서 ” 테마여행지 2016 년 11 월에 가볼 만한 곳으로 ‘ 느릿느릿 걷기 좋은 경복궁 옆 동네 , 서촌 ( 서울 종로 )’, ‘ 시장 골목에 불어온 젊은 바람 , 원주 미로예술시장 ( 강원 원주 )’, ‘ 충남의 중심이 된 대전 원도심 여행 ( 대전광역시 )’, ‘ 가을 정취 물씬한 해국벽화길 , 경주 감포해국길 ( 경북 경주 )’ 을 각각 선정 , 발표하였다 . 느릿느릿 걷기 좋은 경복궁 옆 동네 , 서촌   서촌에서 가장 오래된 옥인동의 용오락실. 문을 닫았다가 펀딩을 통해 부활했다._사진촬영 이정화 위치 : 서울 종로구 효자로 · 자하문로 · 필운대로 서촌은 경복궁 서쪽을 일컫는다 . 경복궁 서문인 영추문을 끼고 청와대까지 곧장 이어지는 효자로 왼편 , 즉 경복궁과 인왕산 사이 청운동 · 효자동 · 창성동 · 통의동 · 신교동 · 통인동 · 옥인동 · 체부동 · 누상동 · 누하동 · 사직동 일대를 말한다 . 수도 서울의 한복판이지만 고층 건물을 찾아볼 수 없다 . 대로에서 한 블록만 들어가도 미로 같은 골목 사이로 낮은 한옥과 다세대주택이 이어지고 , 개성 있는 카페와 레스토랑 , 소품 가게도 많다 . 서촌 탐방은 서울지하철 3 호선 경복궁역에서 시작한다 . 자하문터널 방면으로 이어지는 자하문로를 중심으로 서쪽과 동쪽을 나눠 돌아보면 편하다 . 서쪽은 실핏줄처럼 퍼져 나간 골목을 따라 오래된 시간 속 풍경이 감성을 자극하고 , 동쪽은 미술관과 갤러리가 많아 아트 투어를 즐기기에 좋다 . 인근 북촌에는 내부를 구경할 수 있는 한옥과 공예 체험이 가능한 공방도 있다 . 문의 전화 : 종로구청 관광체육과 02)2148-1858 시장 골목에 불어온 젊은 바람 , 원주 미로예술시장   미로예술시장의 골목미술관_사진촬영 김숙현 위치 : 강원도 원주시 중앙시장길 원주중앙시장 2 층에 자리한 미로예술시장은 미로 같은 골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