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크 296 대 , XC90 90 대 , 듀랑고 55 대 등 국토교통부가 한국닛산 ( 주 ), ( 주 ) 볼보코리아 , 에프씨에이코리아 ( 주 ) 에서 수입 · 판매한 승용자동차 및 화물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 ( 리콜 ) 한다고 지난 23 일 밝혔다 . 한국닛산 ( 주 ) 쥬크 승용자동차의 경우 엔진시동 스위치를 누른 후 원위치로 복원되지 않아 엔진시동 직후 시동꺼짐 발생 , 비상정지 기능 * 이 불가능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리콜대상은 2013 년 8 월 30 일부터 2013 년 10 월 22 일까지 제작된 쥬크 296 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5 년 7 월 24 일부터 한국닛산 ( 주 )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 ( 주 ) 볼보코리아 XC90 승용자동차의 경우 냉각팬과 파워스티어링 호스 간섭으로 호스가 손상되어 파워스티어링 오일 누유로 인한 조향성능이 저하될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 리콜대상은 2008 년 9 월 22 일부터 2009 년 10 월 20 일까지 제작된 XC90 90 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5 년 7 월 24 일부터 ( 주 ) 볼보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 ( 파워스티어링 호스 고정 장치 설치 ) 를 받을 수 있다 . 에프씨에이코리아 ( 주 ) 닷지 듀랑고 , 크라이슬러 300C 승용자동차와 닷지 다코타 화물자동차의 경우 에어백 ( 일본 타카타 社 부품 ) 전개시 과도한 폭발압력으로 발생한 내부 부품의 금속 파편이 운전자 등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 리콜대상은 2004 년 4 월 28 일부터 2006 년 12 월 7 일까지 제작된 닷지듀랑고 55 대 , 2004 년 4 월 21 일부터 2008 년 6 월 19 일까지 제작된 크라이슬러 300C 5,672 대 , 2004 년 10 월 15 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