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개 여행사 연합과 공동 판매 , 발코니 객실로 무료 업그레이드 이벤트 겨울 여행 성수기를 앞두고 프린세스 크루즈 한국지사 ( 지사장 : 지 챈 , www.princesscruises.co.kr ) 가 5 개 연합 여행사와 함께 12 월 -1 월 중 운행하는 동남아 크루즈 중 싱가포르와 말레이지아 일정을 선택하는 우리나라 여행객들에게 발코니 객실로 무료 업그레이드 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 싱가포르에서 출발해 세계 문화유산 등 볼거리가 가득한 말레이지아의 페낭 , 해양 스포츠와 야생동물의 천국인 랑카위 섬 , 다양한 매력의 도시인 쿠알라룸프르를 여행하는 이번 일정에는 , 크루즈를 마친 후 아름다운 중국 상해를 관광할 수 있는 1 박 혜택도 추가로 제공된다 . 지 챈 지사장은 “ 이번 이벤트에 포함된 동남아 일정의 가장 큰 특징은 크루즈가 바다에서 종일 항해하는 일정 없이 매일 관광지에 기항한다 .” 고 하며 , “ 승객들은 밤에는 편안하게 객실에서 수면을 취하고 매일 아침 새로운 여행지를 마주하게 된다 .” 고 했다 . 또한 “ 발코니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 특전은 한국 여행객들에게만 적용된다 .” 고 전했다 . 발코니 객실은 크루즈 여행을 가장 낭만적으로 만끽할 수 있는 경험이며 , 배가 항해하는 동안 프린세스 크루즈가 매일 24 시간 무료 제공하는 다양한 룸서비스 식사를 발코니에서 꼭 해보기를 바란다 . 진정 색다른 크루즈 경험이 될 것이다 . 7 일짜리 이번 크루즈 일정은 승객 2,670 명과 승무원 1,100 명 이 승선하는 11 만 5 천톤급의 5 성급 크루즈인 사파이어 프린세스 호를 이용하며 , 요금에는 항공 , 크루즈와 전 일정 식사 , 모든 기항지 투어 , 상해에서의 투어와 1 박 그리고 전문 가이드까지 모두 포함된다 . 요금은 249 만원부터다 . 프린세스 크루즈 선상에서는 전세계 쉐프들이 개발한 다양한 메뉴가 매일 5 회 이상 뷔페와 정찬 식사로 제공되며 , 이 밖에도 24 시간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