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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관광청, 애니메이션 ‘코코’ 배경 관광상품 출시

7 박 8 일간 4 개 도시 방문 … 영화 배경지 관광 및 공예 · 대표 축제 체험 멕시코관광청이 2018년 상반기 350만 이상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에서 높은 흥행 기록을 세운 영화 ‘코코’의 매력을 담은 관광 상품을 출시했다. 사진 죽은 자들의 날진 출처 Christian Palma   멕시코의 대표적 명절인 ‘ 죽은 자들의 날 ’ 을 배경으로 해 멕시코의 다채로운 문화를 느껴볼 수 있는 디즈니 · 픽사의 애니메이션 ‘ 코코 ’ 의 영화 속 장면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 코코 성지순례 ’ 코스를 여행 할 수 있는 상품이 출시 됐다 . 멕시코관광청이 2018 년 상반기 350 만 이상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에서 높은 흥행 기록을 세운 영화 ‘ 코코 ’ 의 매력을 담은 관광 상품을 출시했다 . 패키지는 ‘ 죽은 자들의 날 ’ 과 주요 관광지를 한번에 여행할 수 있는 상품이다 . ‘ 코코 성지순례 ’ 관광 상품은 이번 달 31 일부터 다음 달 7 일까지 영화 ‘ 코코 ’ 의 귀감이 된 주요 지역을 둘러보는 총 7 박 8 일간의 여행하는 일정으로 , 현지 여행사인 ‘ 멕시투어스 (Mexitours)’ 와 멕시코관광청이 공동 제작했다 . 죽은 자들의 날 기념 인형 멕시코관광청 제공   멕시코시티부터 미초아칸 (Michoacán), 아과스칼리엔테스 (Aguasacalientes), 과나후아토 (Guanajuato) 등 멕시코 국내에서도 ‘ 죽은 자들의 날 ’ 을 가장 특징적으로 기리고 있는 지역들을 순차적으로 방문한다 . 특히 주인공 ‘ 미구엘 리베라 ’ 의 고향 ‘ 산타 세실리아 ’ 의 모티브가 된 ‘ 산타 페 ’ 마을은 물론 , 미구엘이 이승을 방문하는 망자들을 첫 목격한 마을의 공동 묘지 배경지 , ‘ 코코 ’ 에서 망자들이 살아가는 신비로운 ‘ 망자의 세계 ’ 의 영감이 된 과나후아토의 역사 지구 등을 방문한다 . 또한 형형색색으로 영화의 오프닝을 아름답게 장식한 멕시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