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는 14 일부터 사전계약 실시 , 고객 선호 고려해 총 6 개 다양한 트림 구성 현대자동차는 13 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정의선 부회장 , 현대디자인센터장 루크 동커볼케 전무 등 회사 주요 임직원과 국내외 언론인 등 4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 세계 SUV 시장을 겨냥한 코나 런칭을 선언했다 . 현대자동차는 이날 세계 최초로 선보인 코나를 통해 글로벌 B 세그먼트 SUV 시장에 본격적인 진출을 알리고 그 동안 소형 SUV 고객들이 추구해왔던 상품성을 빠짐없이 갖춘 제품임을 강조해 기존 소형 SUV 의 한계를 넘어서는 차세대 SUV 의 표본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 현대자동차는 코나를 통해 미래지향적이고 강인한 느낌을 강조한 차세대 SUV 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 소형 SUV 코나에서 강조하는 ‘ 젊음 ’ 은 단지 나이 (young age) 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꿈과 가치관을 실현하기 위해 합리적이고 건전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 스마트한 챌린저 (Challenger: 도전자 )’ 를 지향하는 젊은 감성 (youthful mind) 을 가진 이들을 주 고객으로 삼아 디자인됐다 . 이를 위해 코나에는 ▲ 탄탄하고 역동적인 실루엣 ( 전체적인 윤곽 ) 을 구현한 로우 & 와이드 스탠스 (Low and Wide Stance) 를 바탕으로 ▲ 현대자동차를 상징하는 캐스케이딩 그릴 ▲ 슬림한 주간주행등 (DRL) 과 메인 램프가 상 / 하단으로 나눠진 분리형 컴포지트 램프 (Composite Lamp) ▲ 아이스하키 선수의 보호장비를 연상시키며 범퍼와 램프 , 휠을 보호하는 형상의 범퍼 가니쉬인 ‘ 아머 (Armor)’ 등 독창적인 디자인 요소가 적용됐다 .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소형 SUV 코나는 기존의 소형 SUV 가 가진 상품성의 장점은 물론 , 경쟁 모델이 담지 못했던 부분들과 기존의 고정관념으로 양립하기 힘들었던 상품성을 모두 겸비한 ‘ 완성형 SUV’ 로 개발됐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