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가 보다 패키지 여행과 프리스타일의 자유여행 다낭 미케비치의 저녁 노을 무엇을 해야 할까하고 많은 계획을 세우고 여행을 떠나면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 그저 여행은 즐기면 된다 . 다만 , 호기심으로 가득한 지적 열정만은 가져야 한다 . 여행이 지루해지지 않기 위해서 필요하다 . 여행을 이분법적으로 나누면 패키지여행과 자유여행이다 . 가장 처음 여행을 할 때는 대부분 패키지를 선호한다 . 여행지의 막연한 두려움과 번거로움 등을 혼자가 아닌 누군가와 함께 한다는 것이 위로가 되는 여행이다 . 그러나 자유여행은 미지의 두려움을 즐기면서 내가 하고 싶은 것만 즐기는 혹은 청춘을 만끽하기 위한 프리스타일의 여행이다 . 패키지여행은 번거로움과 두려움을 방지하기 위해 비용이 조금 더 든다 . 그래서 여행 중 혹은 복귀 후에도 가슴에 불평을 조금씩 넣어둔다 . 즐기기 위한 여행이 피곤한 여행이 된다 . 패키지여행을 하는 여행객들은 반드시 ‘ 그런가 보다 ’ 라는 말을 가슴에 새겨야 한다 . 그런가 보다가 어려우면 여행이 피곤해진다 . 자유여행은 출발하기 전 숙소만 정해지면 언제든지 출발이 가능하다 . 또는 아무런 준비도 없이 즉행하는 것을 즐기는 것이다 . 언제 , 어디든 갈 수 있고 내가 원하는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선호하는 여행객이 증가하고 있다 . 여행지에서의 어려움도 여행의 과정이므로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잇템 (item) 이 되는 것이다 . 다낭 신공항에서 고객을 기다리는 택시 모습 다낭의 경우 자유여행으로 다낭공항에 도착하면 숙소까지 택시를 타거나 숙소의 픽업을 기다려야한다 . 택시를 이용 할 때 택시 요금을 확인 한 후 케리어 등 짐을 실어야 한다 . 택시는 흰색과 녹색 택시가 있는데 출발 전 정보를 확인하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다낭에서 자유여행은 택시와 오토바이 투어가 좋다 . 또는 시내와 미케비치는 도보로도 여행의 자유로움을 즐기기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