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Jeep) 가 세계적인 오프로드 축제에서 7 가지의 색다른 매력을 지닌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 지난 24 일부터 다음달 1 일 ( 현지 시간 ) 까지 미국 유타 (Utah) 주 모압 (Moab) 에서 열리는 ‘ 모압 이스터 지프 사파리 2018 (Moab Easter Jeep Safari 2018)’ 에서 ▲ 지프 4 스피드 (Jeep 4SPEED) ▲ 지프 샌드스톰 (Jeep Sandstorm) ▲ 지프 B-Ute(Jeep B-Ute) ▲ 지프 왜고니어 로드트립 (Jeep Wagoneer Roadtrip) ▲ 나초 지프 (Nacho Jeep) ▲ 지프 지프스터 (Jeep Jeepster) ▲ 지프 J- 왜건 (Jeep J-Wagon) 의 7 가지 컨셉카를 공개했다 . 이 행사는 올해로 52 주년을 맞이하며 매년 4 월 , 부활절 시즌에 개최된다 . ‘ 모압 이스터 지프 사파리 2018’ 은 미국 오프로더 클럽 레드록 4- 휠러 (Red Rock 4-Wheelers) 에서 주최하며 지프가 후원한다 . 참가자들은 난이도별 다양한 코스를 통해 오프로드 주행을 체험하며 자신의 차량에 대한 지식과 험난한 트레일에서 차량을 운영하는 기본기를 배울 수 있다 . 행사의 메인 스폰서인 지프의 디자이너와 엔지니어가 매년 신차와 컨셉카를 공개하고 시승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전 세계 지프 및 오프로드 매니아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며 그들에게서 가치 있는 인사이트를 이끌어내고 있다 . 또한 , 지프 컨셉카의 공동 개발사이자 부품 회사인 모파 (Mopar) 는 200 개 이상의 부품과 악세서리를 통해 지프 성능이 어떤 라이프스타일에도 맞아 들어갈 수 있게끔 한다 . 지프 4 스피드 (Jeep 4SPEED) ‘ 이스터 지프 사파리 ’ 의 경량 모델 컨셉카 중 최신 모델인 지프 4 스피드 (Jeep 4SPEED) 는 혁신적인 중량 절감을 통해 랭글러의 오프로드 성능과 퍼포먼스를 강화하여 가볍고 민첩하다 . 2.0 리터 I-4 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