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GDI 엔진 모터 하이브리드 전용 6 단 DCT 탑재 기아차는 16 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 남양연구소에서 이달 말 출시 예정인 소형 SUV ' 니로 (NIRO)' 의 사전 미디어 설명회를 갖고 사전 계약에 돌입했다 . ' 니로 ' 는 기아차가 첨단 하이브리드 기술을 집약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개념의 소형 SUV 로 ▲ 동급 최대 전장 및 축거의 여유로운 실내공간 ▲ 53% 비율의 초고장력 강판과 각종 첨단 안전사양 ▲ 신규 개발 전용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탑재 등 차급을 넘나드는 성능과 공간 , 안전 ㆍ 경제성까지 갖춘 우월한 상품성의 소형 SUV 로 탄생했다 . ' 니로 ' 는 기아차가 하이브리드 전용으로 개발한 최대출력 105ps, 최대 토크 15.0kgf·m 의 신형 카파 1.6 GDI 엔진과 32kW 급 모터 시스템을 적용해 합산출력 141 마력 , 27.0kgf·m 의 강력한 동력성능과 함께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 아울러 기아차는 ‘ 니로 ’ 에 새로운 엔진과 전기모터에 최적화한 하이브리드 전용 6 단 DCT( 듀얼클러치변속기 ) 를 신규 독자 개발해 적용했다 . 특히 하이브리드 전용 6 단 DCT 는 개발 단계에서 경량화 및 고효율에 초점을 맞춰 개발 되었으며 , 저마찰 베어링 및 초저점도 무교환 오일 적용 등으로 연비개선 효과를 극대화 했다 . 그리고 ‘ 니로 ’ 에 탑재된 32kW 급 전기모터를 움직이는 1.56kWh 고전압 배터리는 과충전 전류 차단 등 4 중 안전 설계로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하였고 , 배터리 충전량 예측 및 고장진단 시스템 등을 탑재하여 상시 최적 상태로 관리된다 . 또한 ‘ 니로 ’ 는 앞좌석 어드밴스드 에어백과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7 에어백 ( 운전석 , 동승석 , 앞좌석 사이드 (2), 전복 감지 대응 커튼 (2), 운전석 무릎 ) 시스템을 전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