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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전형적인 도시 신사 QM6 GDe를 만나다

정숙성과 사운드 시스템의 조화로 달리는 도로위에서 힐링하다   지난 13일 청담동에 위치한 갤러리 더 스페이스에서 QM6 시티 드라이빙 스쿨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 도심구간을 주행하는 QM6 GDe 모델 2016 년에 국내 첫 선을 보인 르노삼성차의 QM6 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성능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 QM6 는 SUV 의 인기가 한창일 때 디젤엔진 일색인 경쟁차종 가운데서 가솔린 엔진을 출시해 기존 SUV 에 대한 공식에 변화를 주기도 했다 .   르노삼성차는 예전처럼 오프로드를 즐기는 사람만이 타는 차가 아닌 도심에서 주로 차를 이용하면서도 SUV 와 같이 좌석 높이가 높고 , 시야가 넓으며 , 사고에서도 안전하며 소음과 진동이 적은 차를 원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위해 가솔린 모델을 출시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   그래서 르노삼성의 QM6 GDe 는 도심주행에 충분한 힘과 옵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 출퇴근용으로 아까웠던 기존 SUV 가 아닌 출퇴근용으로도 적합한 SUV 로 만든 차라고 볼 수 있다 .   중형 SUV QM6 GDe 는 도시적인 이미지와 당당한 카리스마가 조화를 이룬 디자인으로 안정적인 차체 비율과 역동적이면서도 섬세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   첫눈에 작아 보이는 차체는 운전석 혹은 승객석에 앉아 한참이 지나면 유난히 더 커 보이는 괘리 감을 느끼게 한다 .   QM6 시티 드라이빙 스쿨 행사에서 르노삼성차 관계자가 QM6 상품설명과 도심주행 특징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19 인치 알로이 휠과 넓은 휠 아치 , 짧은 프런트 오버행과 길게 뻗은 후드 그리고 경쟁 모델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높이와 긴 휠베이스 등이 차를 작아 보이게 하면서 보는 것하고 다르게 야무지네라는 소리를 듣게 하는 것 같다 .   QM6 GDe 의 가장 큰 장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