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31일 목요일

쌍용차, 코란도 ‘블레이즈 콕핏’ 티저이미지 공개

내비게이션 등 다양한 정보를 화려한 그래픽으로 표현하는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 적용
 
쌍용차가 오는 3월 출시를 앞둔 신차 코란도의 외부 이미지 공개 후 이어서 첨단기술과 미래지향적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 디자인을 공개했다.

쌍용차가 오는 3월 출시를 앞둔 신차 코란도의 외부 이미지 공개 후 이어서 첨단기술과 미래지향적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 디자인을 공개했다.
 
쌍용차는 앞서 외관 티저이미지를 공개하면서 시선을 사로 잡는 디자인과 화려한 디지털 인터페이스 Style VIEW 동급에서 비교할 수 없는 첨단기술 패키지 Tech VIEW 즐거움과 신나는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하는 다재다능함, WideVIEW의 총합으로 :티풀을 정의한 바 있다.
 
공개된 인테리어 티저 이미지에 대해 쌍용차 관계자는 눈부시게 빛나는 디지털 인터페이스 블레이즈 콕핏(Blaze Cockpit)을 통해 사용자는 최신예 항공기 조종석에 앉은 듯한 미래지향적 감성과 우수한 조작 편의성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블레이즈 콕핏은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 9인치 AVN, 인피니티 무드램프의 조합을 통해 고도의 첨단기술과 세련된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했다.
 
 공개된 블레이즈 콕핏은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 9인치 AVN, 인피니티 무드램프의 조합을 통해 고도의 첨단기술과 세련된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했다.
 

사용자는 기존 아날로그 계기반을 대체하는 동급 최초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를 통해 내비게이션을 비롯한 다양한 운행 정보를 화려한 그래픽으로 확인하고 컨트롤할 수 있으며, 동급에서 가장 큰 대화면을 자랑하는 센터페시아의 9인치 AVN 스크린은 풀 디지털 클러스터와 연계해 다양한 정보를 표시하고 HD급 고화질 멀티미디어 콘텐츠 감상 등 고품질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게 했다.
 
다양한 컬러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인피니티(Infinity) 무드램프가 새로운 코란도에 적용된다. 운전자의 기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34가지 컬러가 마련되어 있다

설 연휴, 가장빠른 고향길은?

귀향길은 오전 7시 이전에 출발하세요
 
다가오는 설 귀향길은 언제나 설렌다. 그러나 교통체증은 피할 수 없는 과제다. 언제 출발해야 가장 막히지 않고 빠른시간에 고향에 다다를 수 있을까?
 
SK텔레콤이 ‘T5년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번 설 연휴(2/1~2/6) 고향으로 떠나기 좋은 시간대가 22~4일 중 오전 7시 이전이라고 밝혔다.
 
귀성(서울發) · 귀경길(서울行) 가장 막히는 시간 <자료 SK텔레콤>

데이터에 따르면 설 연휴기간 서울-부산 서울-광주 고속도로 교통량은 오전 7시를 기점으로 급격히 증가해 오후 2시 최고조에 달하고, 오후 6시 이후 서서히 감소하는 패턴을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교통정체가 심한 22~4일 중 오후 12~2시 사이에 출발한다면, 부산까지 약 6시간, 광주까지 약 5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며, 이는 같은 기간 오전 5~7시 출발에 비해, 부산과 광주 모두 1시간 30분이 더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속도로가 가장 혼잡한 시간은 설 당일인 5일 정오로 나타났다.
 
설 연휴 귀성길(서울 發) 예상 소요시간 그래프 <자료 SK텔레콤>
 

서울-부산은 상하행 양방향 모두 8시간 이상, 서울-광주 구간도 양방향 모두 6시간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평상 시, 소요시간 대비 약 3시간을 더 도로에서 보내야 하는 것이다.
 
특히 설 연휴 마지막날인 6일은 귀경길(서울) 교통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속도로는 6일 오전 7시부터 교통량이 늘어나 정오에 가장 혼잡할 것으로 분석됐다. 정오에 출발한다면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7시간 10,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6시간 20분 걸릴 것으로 보인다.
 
설 당일(2/5)의 귀성길(서울) 고속도로 정체 구간과 시간을 예측한 결과, 경부고속도로는 오전 11시에서 오후 7시 사이 한남IC-영동1터널 칠곡물류IC-언양휴게소 양산IC-부산TG 226km에 걸쳐 평균속도 50km/h 미만의 정체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설 연휴 귀경길(서울 行) 예상 소요시간 그래프 <자료 SK텔레콤>
 

영동고속도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창JC-월곶JC 안산JC-부곡IC 신갈JC-여주JC 원주IC-평창IC 105km에 걸쳐 정체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교통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설 당일 귀경길(서울)의 경우 경부고속도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200km에 걸쳐 정체가 예상된다. 서해안 고속도로는 같은 시간대 147km에 걸쳐, 영동고속도로는 105km에 걸쳐 정체가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

스카니아, 노후트럭 조기폐차 지원 캠페인 진행

유로 3 트럭 말소등록 후 올 뉴 스카니아신차 구매 고객 대상 700만원 지원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이 노후 트럭을 조기 폐차하는 고객에게 지원금을 제공하는 캠페인을 운영한다.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이 노후 트럭을 조기 폐차하는 고객에게 지원금을 제공하는 캠페인을 운영한다.
 
이달 25일부터 시행 중인 이번 프로그램은 정부의 노후경유차 교체 지원 정책에 발맞춰 추가 구매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지원 대상자는 브랜드에 상관없이 동급의 유로3 차량을 말소등록(폐차 또는 수출)하고 올 뉴 스카니아신규 차량으로 대차하는 고객에게 정부 지원금과 취등록세에 상당하는 700만원의 혜택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정부에서 시행하는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금은 최대 3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대상자 조건은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서 확인 가능하다. 지원금과 캠페인 기간이 지자체별로 상이하므로 미리 현황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정부지원금 대상자에 해당되지 않더라도 유로3 차량 말소등록을 증명하고 올 뉴 스카니아신차를 구입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번 스카니아 캠페인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스카니아 노후 트럭 조기 폐차 지원 캠페인2019년 연중 내내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스카니아 영업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현대차, ‘WRC 몬테카를로 랠리’ 시즌 첫 포디움 올라

올해 첫 WRC 대회 몬테카를로 랠리서 2, 4위 거두며 좋은 성적제조사 부문 1
 
'2019 월드랠리챔피언십' 시즌 첫 대회인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2위를 차지한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 오른쪽)선수와 보조(Co)드라이버 니콜라스 질술(Nicolas Gilsoul, 왼쪽)이 포디움에 올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작년 WRC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는 현대차는 지난 25일부터 27(현지시각)까지 진행된 '2019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2019 WRC)' 시즌 첫 대회인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제조사 부문 1위를 달성했다.
 
아울러, 이번 대회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티에리 누빌(Tierry Neuville) 선수가 2위에 올라 올해 첫 경기부터 포디움에 올랐으며, 이번 시즌부터 새롭게 합류한 세바스티앙 롭(Sebastien Loeb) 선수 또한 4위로 경기를 마무리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뒀다.
 
티에리 누빌은 1위를 차지한 세바스티앙 오지에(Sebastian Ogier)와 마지막 스테이지까지 접전을 펼쳤으나 2.2초 차이로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티에리 누빌 선수와 세바스티앙 롭 선수의 활약으로 30점의 팀 포인트를 획득하며 제조사 부문 1위의 자리를 차지했다.
 
현대자동차 ‘i20 WRC’ 랠리카가 '2019 월드랠리챔피언십' 시즌 첫 대회인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달리고 있는 모습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시즌 개막전부터 포디움 입성과 제조사 부문 1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달성하며 올해 종합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안드레아 아다모(Andrea Adama) 감독은 "혹독하고 어렵기로 유명한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팀원들이 모두 강하고 경쟁적인 경기를 펼친 덕분에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개막전의 결과가 시즌 내내 좋은 징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확고한 각오를 밝혔다.
 
 

2019년 1월 29일 화요일

쌍용차, 프로젝트명 C300 차명 ‘코란도’ 확정

오는 3월 출시 예정, 차별화된 스타일과 혁신적 상품성으로 시장에 새로운 바람 기대
 
쌍용차는 코란도 C 출시 후 8년만에 완전히 새롭게 거듭난 신모델의 출시 일정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출시에 앞서 차명과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코란도 정면 티저 이미지>
 

쌍용차는 2011년 준중형 SUV로 재 탄생한 코란도 C 출시 후 8년만에 완전히 새롭게 거듭난 신모델의 출시 일정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출시에 앞서 차명과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사장은 지난 9일 강원도 춘천시 소남이섬에서 열린 렉스턴 스포츠 칸 미디어 시승회에서 프로젝트명 C300을 코란도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고 하며, “신차를 출시하면 연간 15만대 판매에서 연간 25만대 판매를 달성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쌍용차는 프로젝트명 ‘C300’으로 개발해 온 신차명을 코란도(Korando)로 확정하였으며, 출시에 앞서 차명과 외관디자인을 그래픽으로 표현한 티저 이미지를 함께 공개하며 본격적인 신차 알리기에 나섰다.
 
쌍용차 관계자는 이번에 공개된 신차는 코란도 브랜드 역사상 가장 빛나는 스타일과 혁신적 신기술로 무장해 가장 멋진 뷰:티풀(VIEWtiful) 코란도를 표방한다고 설명했다.
 
:티풀은 새로운 코란도에서 시선을 사로 잡는 디자인과 화려한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바라보는 Style VIEW 다른 모델에서 비교할 수 없는 최첨단 기술로 누리는 Tech VIEW 기대를 뛰어넘는 즐거움과 신나는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하는 다재다능함, WideVIEW를 함의한다.

쌍용차 관계자는 “이번에 공개된 신차는 코란도 브랜드 역사상 가장 빛나는 스타일과 혁신적 신기술로 무장해 가장 멋진 뷰:티풀(VIEWtiful) 코란도를 표방한다“고 설명했다. <사진 코란도 후측면 티저 이미지>
 

쌍용차가 공개한 새로운 코란도의 티저 이미지는 글로벌 SUV 모델들의 디자인 트렌드 &와이드(Low&Wide: 가로로 넓고 낮게 깔린 차체 비율)’ 자세 바탕으로 안정감과 세련미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는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오는 3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신차는 모던한 실루엣을 기반으로 고유의 DNA를 살린 로&와이드 다이내믹 스타일의 새로운 코란도는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모습에 차별화된 스타일과 미래지향적 첨단 기술을 통해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


 

2019 서울모터쇼, ‘지속적이고 지능화된 이동혁명’ 주제로 선정

자동차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반영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329일부터 47일까지 킨텍스
 
‘2019 서울모터쇼329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다. <사진 2017년 서울모터쇼 전경>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2019 서울모터쇼329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모터쇼 주제를 ‘Sustainable Connected Mobility(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로 선정했다.
 
‘Sustainable’는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통한 친환경적 진화, ‘Connected’는 무한한 연결이 가능한 지능화된 자동차를 의미한다. 또한 ‘Mobility’는 기존 이동수단을 뛰어넘는 모빌리티의 새로운 비전을 의미한다.
 
이날 서울모터쇼 자문위원회에서는 ‘2019서울모터쇼가 기존 서울모터쇼와 차별화된 모터쇼가 되기 위해 B2B 기능 강화, 가족형 체험형 부대행사 확대, 전문성 있는 콘퍼런스, 포럼이 있어야 한다고 의견이 모아졌다.
 
이를 위해 2019서울모터쇼에서는 승용차 및 상용차 등 완성차, 자동차 부품 및 소재 등 전통적인 제조분야 외에 자동차와 IT가 융합된 전기차 등 친환경자동차와 자율주행기술, 수소융합기술, 신재생에너지, 모빌리티 등의 관련 업체들이 참가하여 자동차의 확장된 첨단기술들을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