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Km/l 의 도심연비와 유니크한 12 가지 칼라가 매력 프리우스 C 홍보대사 가수 헨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도심 생활에 최적인 콤팩트 하이브리드 ‘ 프리우스 C’ 가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됐다 . 토요타 코리아는 강남구 논현동 소재 SJ 쿤스트할레에서 프리우스 C 의 미디어 발표회를 가지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 프리우스 C 는 복합연비 18.6Km/l 보다 도심연비가 19.4Km/l 로 더 뛰어나 도심에서 강하다 . 또한 유니크하고 날렵한 외관 디자인과 이동이 자유로운 콤팩트한 차체 , 민첩한 주행성능 등과 가성비 넘치는 가격을 내세워 개성과 효율성을 중시하는 젊은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 프리우스 C 는 직력 4 기통 1497cc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에 e-CVT 미션을 적용해 총 시스템 출력 101 마력을 발휘하는 콤팩트 크로스오버에 적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장착했다 . 안전 사양으로 9 개의 SRS 에어백 , 경사로 밀림 방지장치 , VSC, ABS 등을 적용했다 . 그러나 토요타의 세이프티 센스 패키지가 적용되지 않는 점은 국산 소형차의 ADAS 옵션 적용이 추세인 상황과 달라 아쉬움이 남는다 . 또 다른 장점으로 공간성을 빼놓을 수 없다 . 하이브리드 배터리를 뒷좌석 하단에 위치시켜 넉넉한 적재공간을 확보했으며 60:40 또는 전부 폴딩 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효율적으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 프리우스 C 는 하이브리드 차량으로서 구매 시 다양한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개별소비세 100 만원 , 교육세 30 만원 , 취득세 140 만원 , 공체할인 시 40 만원 등 최대 310 만원 세금 감면이 가능하다 . 또한 이산화탄소 배출량 84g/km 를 실현하며 추가적으로 정부 보조금 50 만원까지 총 360 만원의 구매혜택을 누릴 수 있다 . 프리우스 C 인테리어 구매 이후에도 도심 혼잡 통행료 감면 , 공영 주차장 이용료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