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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보쉬코리아, 2018 연례기자 간담회 개최

국내 4 차 산업혁명 시대에 변혁과 함께 미래성장 추구 프랑크 셰퍼스 보쉬코리아 대표가 연례 기자간담회에서 발표하교 있다. 기술 및 서비스 공급 기업인 보쉬는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지난 26 일 한국 내 보쉬 연례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4 차 산업 기술을 선도하는 보쉬의 전략을 발표했다 . 보쉬 그룹은 한국에서 작년 회계 연도를 총 매출 2 조 1000 억원으로 마감했다 . 국내에서 지난 5 년 동안 연 평균 성장률 6%( 유로화 기준 , 원화 기준 3%) 를 기록했으나 작년에는 약 9% 의 매출 감소를 기록했다 . 로버트보쉬코리아 ( 유 ) 프랑크 셰퍼스 대표이사 (Dr. Frank Schaefers) 는 기자 간담회에서 “ 우리의 사업은 국내 자동차 시장 상황에 영향을 받았으며 , 한국의 경제 및 정치 환경은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 ” 이라며 , “ 보쉬는 한국 시장의 장기적인 잠재성에 대해 확신을 갖고 있으며 , 시장의 변화 속에서 전기화 (electrification), 자동화 (automation), 커넥티비티 (connectivity) 분야의 기회를 통해 미래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 고 말했다 . 보쉬는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의 제시를 통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고 했다 . 특히 올해 1 월 기존 부서를 통합해 파워트레인 솔루션 (Powertrain Solutions) 사업부를 신설하고 디젤 및 가솔린 엔진 , 하이브리드 시스템 , 그리고 순수 전기 파워트레인까지 다양한 종류의 파워트레인 솔루션 개발 진행에 집중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 (좌)알렉스 드라하카 파워트레인 사업부 사장 (우) 프랑크 셰퍼스  보쉬코리아  대표가 연례 기자간담회에서 Q&A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자동 주행 기능 구현에도 연구 ·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 보쉬 그룹은 이르면 2019 년 , 운전자 조력 시스템 (driver assistance systems) 으로 20 억 유로...

보쉬, 2016-17시즌 국내서 안정적 실적 기록

향후 모빌리티 (mobility) 및 커넥티비티 (connectivity) 분야의 변화 위해 노력 보쉬는 6 월 27 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 센터에서 로버트보쉬코리아 ( 유 ) 대표이사 프랑크 셰퍼스 박사와 보쉬 관계자 및 출입기자가 참석가운데 보쉬 연례 기자 간담회를 가졌다 . 보쉬는 한국에서 2016 년 회계연도를 총 매출 2.3 조 원으로 마감하며 소폭 상승과 함께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였다 . 이날 행사에서 로버트보쉬코리아 ( 유 ) 대표이사 프랑크 셰퍼스 박사 (Dr. Frank Schaefers) 는 “ 한국은 여전히 보쉬에게 중요한 시장이며 , 2017 년 1 분기에도 안정적인 추세를 보였다 ” 고 했다 . 또한 “ 보쉬는 자사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한국 내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변화를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 .” 고 하며 , “ 증가하고 있는 국내 커넥티비티 솔루션의 수요에 따른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고 있다 ” 고 말했다 . 이날 행사에서 보쉬는 아태지역이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여  12% 의 매출성장을 이루었다고 발표했다 . 차후 미래의 변화를 예측하고 실행하는데 있어 가장 큰 변화로 모빌리티관련 기술과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 으로 인한 기술의 발전을 꼽았다 . 앞으로는 지금까지와 다른 도로환경의 변화가 오고 있는데 도로주행 중에 발생하는 위험을 방지하는 것이 아닌 0% 즉 제로화를 위한 기술로 진화해야 한다고 보쉬는 강조했다 . 보쉬는 향후 , 전기모빌리티 (electromobility) 전담 신규 조직으로 모든 관련 활동이 집약 될 예정이다 . 그리고 내연 기관 엔진을 더욱 개선하기 위한 상당한 투자와 함께 매년 약 4 억 유로를 전기모빌리티에 투자하고 있다 . 특히 , 배터리 연구개발에도 매진하며 , 현재 및 미래의 배터리 - 셀 기술을 모두 연구하고 있다 . 보쉬그룹은 이미 30 개 이상의 전기모빌리티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