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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EC 청소년 교통안전 체험교육

부모님과 함께 평생 자동차 안전 경험 새내기 운전자의 올바른 운전자세 교정으로 교통사고예방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전망이다 .   지난 8 월 11 일 ( 어제 )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 오토시티 한국교통안전교육센터 ( 이하 KTEC)’ 가 운전면허를 소지한 새내기 고등학교 청소년 대상으로 교통안전체험교육을 시행했다 .   이번 교육은 국내 유일한 민간 교육기관인 한국교통안전교육센터 ( 원장 황운기 ) 가 오토시티에서 개장 후 처음 시행했다 .   이날 교육생 전원이 새내기 면허 취득학생들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 새내기들은 교육을 받으면서 운전에 있어서 필요한 올바른 운전자세 부터 방어운전 방법을 체험했다 . 그리고 빗길운전과 빗길운전에서의 제동하는 방법을 체험하면서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   특히 , 본인 차량에 대한 제동성능과 차종별 다양한 제동특성에 대해 이론 및 실습교육이 병행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   이번 교육은 자녀와 함께 교육에 참가한 부모들의 반응이 고무적이다 . H 학생 학부모는 “ 정말 좋은 교육이다 . 모든 학생들이 필수적으로 받아야 할 것 같다 ” 며 감사를 표시했다 . K 학생 학부모는 “ 오늘 교육은 아들과 함께 그동안 알지 못했던 빗길 운전과 과속운전에 대해 확실하게 배우고 간다 .” 고 말하고 평생 있지 못할 교육이라고 덧붙였다 .   오토시티 한국교통안전교육센터 황운기 원장은 오늘 교육은 자동차로부터 평생 안전할 수도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부모님의 생각을 담아 교육했다고 말하고 , KTEC 의 체험교육이 민간에서 최초로 시행되는 만큼 일반에 널리 알려 국내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 말했다 .   한편 , 오는 9 월부터 오토시티 대표이자 CJ 슈퍼레이스 슈퍼 6000 클레스에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