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상도의 3D 플래시 라이더 (LIDAR) 서라운딩 센서 , 실시간 3D 머신 비전 제공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 ( continental-corporation.co.kr ) 은 현재 개발 중인 차량의 주변 환경을 360 도 사실 그대로 정확히 제공하는 차세대 환경 모델을 이번 2017 CES 에서 선보인다 . 정교한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과 자율 주행의 기본적인 요건은 차량 주변의 환경을 안정적으로 감지하고 , 이를 신속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이다 . 자율 주행 차량이 운전자로부터 차량 제어 권한을 받으려면 ,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확보 , 처리 및 해석하는 동시에 전후 상황과 관련된 지식을 습득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 이는 직선 고속도로 주행에서부터 복잡한 도시 환경에 이르기까지 모든 상황을 숙지해 고도화된 자율 주행을 실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 안정적인 환경 모델은 주변의 다른 차량들 , 도로 경계선과 같은 고정된 물체 , 차량의 정확한 위치 , 교통량 관리 대책 등과 같이 매우 다양한 정보를 필요로 한다 . 레이더 , 카메라 , 서라운드 뷰 시스템 등 각각의 센서들은 저마다 물리적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일부 애플리케이션은 기능의 한계점을 가질 수도 있다 . 예를 들어 , 추가적인 백엔드 정보 외에 안정성과 견고함을 높이고 강력한 이중화를 위해서는 또 다른 센서가 필요하다 . 하우프트 사업부 책임자는 “ 콘티넨탈은 이러한 이유로 차량 주변 모니터링과 관련해 엄격한 요건을 이상적으로 충족하는 ‘ 고해상도 3D 플래시 라이더 (High Resolution 3D Flash LIDAR)’ 를 개발하고 있다 . 라이더 센서는 실시간으로 3D 머신 비전 정보를 확보하고 처리하며 , 어떠한 기계적인 부품도 포함되어 있지 않다 ” 고 강조했다 . 이처럼 다양한 센서에서 수집된 데이터는 개별 센서나 중앙 제어 장치에서 처리되어 이를 기반으로 차량 주변 환경에 대한 고정밀 환경 모델을 수립할 수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