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다마스밴 리콜인 게시물 표시

현대·기아, 한국GM, 마세라티, 벤츠, 토요타 리콜

현대 아반떼 MD, 한국지엠 다마스 밴 등 총 12 개 차종 리콜 국토교통부는 6 개 업체에서 제작하거나 수입하여 판매한 자동차 총 12 개 차종 31 만여대가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리콜 한다고 15 일 밝혔다 . 현대자동차 ( 주 ), 기아자동차 ( 주 ) 에서 제작하여 판매한 아반떼 (MD) ・ i30 ・ 포르테 ・ K3 등 4 개 차종   306,441 대는 브레이크 페달과 제동등 스위치 사이에서 완충기능을 하는 부품 ( 브레이크 페달 스토퍼 ) 이 약하게 제작되어 쉽게 손상될 수 있으며 , 해당 부품이 손상될 경우 브레이크를 밟지 않았음에도 브레이크를 밟은 것으로 인식되어 제동등이 계속 켜져 있거나 , 시동이 켜져 있는 주차 (P) 상태에서 브레이크를 밟지 않고도 변속기 조작 (P 단 → D 단 ) 이 되어 운전자가 의도하지 않게 차량이 움직일 수 있어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 대상차량은 12 월 15 일부터 현대자동차 ( 주 ), 기아자동차 ( 주 )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 ( 개선된 부품으로 교환 ) 를 받을 수 있다 . 한국지엠 ( 주 ) 에서 제작하여 판매한 다마스 밴 등 4 개 차종 12,718 대는 보행자에게 자동차가 후진 중임을 알리거나 운전자에게 자동차 후방 보행자의 근접 여부를 알리는 후진경고음 발생장치 등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자동차안전기준을 위반했다 . 국토교통부는 자동차관리법 제 74 조에 따라 과징금 ( 약 1 억 1 천 1 백만원 ) 을 부과할 예정이다 . 대상차량은 12 월 15 일부터 한국 GM( 주 )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 ( 후진경고음 발생장치 장착 ) 를 받을 수 있다 . 에프엠케이 ( 주 ) 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GTS 79 대는 저압연료펌프 관련 배선의 결함으로 연료펌프가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 . 이로 인해 연료공급이 안될 경우 주행 중 시동 꺼짐이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 대상차량은 12 월 15 일부터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