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레디컬 컵 아시아인 게시물 표시

레디컬 컵 아시아, 겨울 드라이빙 아카데미 개최

이달 말부터 내년 1 월 중순까지 … 총 3 개 프로그램으로 8 회 운영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레디컬 컵 아시아가 성공적으로 일정을 마치고 , 레디컬 레이싱카의 드라이빙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드라이빙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   레디컬 컵 아시아 조직위는 레이싱카 SR1 과 함께하는 특별한 드라이빙 아카데미 ‘2018 레디컬 컵 아시아 윈터 프로그램 ’ 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이번 ‘2018 레디컬 컵 아시아 윈터 프로그램 ’ 은 참가자 대상에 따라 ▲ 세미 - 프로 프로그램 ▲ 아마추어 / 비기너 프로그램 ▲ SR1 바이어 프로그램 총 3 가지 프로그램으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KIC) 에서 이달 말부터 내년 1 월 중순까지 총 8 회 진행된다 .   레디컬 컵 아시아 조직위는 레이싱카 SR1과 함께하는 특별한 드라이빙 아카데미 ‘2018 레디컬 컵 아시아 윈터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모든 회차는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진행되며 , 선택 프로그램에 따라 최소 1 일부터 최대 연속 4 일까지 운영된다 .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최초로 보험료가 적용 됐으며 , 기존 모터스포츠 드라이빙 아카데미와 비교해 가격 부담도 대폭 낮춰 합리적인 비용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   참가 자격으로 ‘ 세미 - 프로 프로그램 ’ 은 모터스포츠 아마추어 대회 3 회 이상 출전 경험자 중 레디컬 SR1 처음 시승자 , 유로 스페셜 프로모션 초급 프로그램 수료자 대상에 한해 참가 가능하다 . 차량 메인터넌스비와 보험료가 포함된 프로그램 수강비는 신청 일수에 따라 ▲ 1 일 140 만원 , ▲ 2 일 210 만원 , ▲ 3 일 280 만원 , ▲ 4 일 350 만원이다 . 단 , 유류비 , 주행료 , 타이어는 별도 비용이 발생하며 , 차량 렌탈비와 운송비는 주최측에서 부담한다 . ...

래디컬 컵 아시아, 개막전 12라운드 손인영 석권

국내 최초 레디컬 레이스 ' 레디컬 컵 아시아 ', 지난 14  15 일 전남 영암 KIC 서 개막전 성료   지난 14, 15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펼쳐진 '레디컬 컵 아시아' 개막전에서 드림레이서 팀의 드라이버 손인영이 1,2라운드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4  15 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KIC) 에서 펼쳐진 ' 레디컬 컵 아시아 ' 개막전에서 드림레이서 팀의 드라이버 손인영이 1  2 라운드 모두 우승하며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를 펼쳤다 .   국내 최초로 진행된 이번 레디컬 레이스 ' 레디컬 컵 아시아 ' 는 1 차전 대회당 2 번의 라운드가 진행되며 , SR 클래스 (SR1) 4 대 , EV 클래스 (SR3, RXC) 3 대 총 7 대가 참가했다 .   개막전 결과 , SR 클래스에서는 예선에서 포지션을 차지한 손인영 ( 드림레이서 ) 이 1  2 라운드 모두 폴 투 피니시를 달성하며 당당하게 개막전 포디움에 올라섰다 . 그는 1 라운드 20 분 25.248 초 , 2 라운드 20 분 18.776 초의 기록으로 레이스를 거듭할수록 SR1 에 완벽하게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   다른 드라이버들 또한 경기를 치르면서 뛰어난 본래의 기량을 발휘했다 . 1 위를 차지한 손인영의 뒤를 이은 2 위 경쟁은 한민관 ( 다온 ) 과 김민상 ( 팀 훅스 ) 이 약 2 초의 차이 (2 라운드 ) 로 순위가 판가름 날 정도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   EV 클래스에서는 김재우 ( 모터클라세 ) 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 엄재웅 ( 모터클라세 ) 이 2 위를 기록했다 . 한국인 최초 ' 르망 24 시 ' 드라이버로 화제를 모은 김택성 ( 다온 ) 은 차량 이상으로 1 라운드 리타이어로 아쉽게 대회를 마무리했다 .   ' 레디컬 컵 아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