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28일 목요일

폭스바겐코리아, 신형 파사트 R-Line 출고 개시

보다 다이내믹해진 스타일과 최고의 주행 안전 시스템 적용
 

폭스바겐코리아(사장: 토마스 쿨)는 프리미엄 중형 세단의 대표주자 파사트에 보다 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한 스타일과 최고의 주행안전 시스템을 더한 R-Line 패키지를 갖춘 신형 파사트 R-Line모델의 출고를 개시한다.

신형 파사트 R-LineR-Line 로고가 부착된 프론트 그릴, R-Line 특유의 프론트 범퍼와 블랙 색상의 액센트, 유니크한 공기 흡입구가 더해져 일반 모델 대비 더욱 강렬한 인상을 자아낸다. R-Line 사이드 스커트와 19인치 살바도르(Salvador) 알로이 휠과 새로운 디자인의 리어 디퓨저와 크롬 배기파이프가 추가되었다.
 
실내의 경우 패들 쉬프트가 추가된 가죽 멀티펑션 스티어링 휠, 투톤 바나디움 그레이(Vanadium grey) 데코 패널, R-Line 로고가 새겨진 도어실 패널 및 도어 스커프 플레이트, 블랙 색상의 센터 콘솔은 R-Line 특유의 룩을 완성한다. 또한 천연 가죽 소재 시트와 함께 뒷좌석까지 전 좌석에 열선이 내장돼 장거리 주행 시에도 안락함을 제공한다.
 
또한 신형 파사트 R-Line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ACC), 프론트 어시스트 및 자율 긴급 제동 시스템(Front Asist with City Emergency Braking), 레인 어시스트 및 카운터 스티어링(Lane Assist with Counter Steering) 등 다양한 운전 보조 시스템을 장착하고 있어 더욱 업그레이드 된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다중 충돌 방지 브레이크(Multi Collision Brake; MCB)와 더욱 진보된 전후방 주차시스템인 파크 파일럿(Park Pilot)이 기본으로 적용된다. 또한 전자식 주행 안정화 컨트롤(Electronic Stability Control; ESC)을 포함한 다양한 주행 안전 시스템과 고효율의 에어백을 기본으로 탑재해 탑승자의 모두의 안전을 지킨다.
 
신형 파사트 R-Line은 독일 엔지니어링 기술을 바탕으로 완성되어, 동력손실을 줄이고 민첩한 반응하는 6단 자동 변속기에 170마력 1.8 TSI 가솔린 엔진이 기존 모델과 동일하게 탑재된다. 여기에 엔진 회전 수 1,500~4,750rpm까지의 넓은 실용 영역에서 25.4kg.m 의 최대토크로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최고속도는 190km/h, 정지상태서 100km/h까지 도달시간은 8.7초이며, 복합연비는 11.6km/l(도심: 10.0, 고속: 14.4)로 가솔린 모델임에도 탁월한 연료효율성을 갖췄으며, CO2배출량은 152g/km이다.
 
손진석 기자
 
 


현대차, WRC서 2016시즌 첫 개인 우승

올 해 투입한 신형 i20 랠리카 주행성능내구성 향상∙∙∙경쟁력 입증
 

현대차가 월드랠리챔피언십에서 개인과 팀 모두 1위를 차지했다. 현대차는 421일부터 24까지 ‘2016 월드랠리챔피언십’ 4차 대회인 아르헨티나 랠리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 헤이든 패든(Hayden Paddon)이 우승을 차지했다.
 
헤이든 패든이 이끄는 현대차 i20 월드랠리카 3호차는 25점을 획득하여 개인전 1위에 올랐고, 제조사 부문에서도 1위에 올랐다. 헤이든 패든은 지속적인 기량 상승세를 바탕으로 최상의 컨디션을 보여주며 대회 2일차까지 줄곧 선두권을 유지했으며, 3일차부터 1위를 차지하며 개인 첫 우승을 달성했다.
 
현대차 월드랠리팀이 올 시즌 4개 대회에서 개인 우승은 처음이며, 팀 우승은 지난 1월 열린1차 대회 몬테카를로 랠리에 이어 두번째이다. 또한,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다니 소르도가 2호차를 이끌고 12점을 획득하여 4, 티에르 누빌이 1호차로 8점을 획득하며 6위로 모두 상위권을 달성했다.
 
올해 WRC에 데뷔한 신형 i20 랠리카는 현대차가 2014년과 2015WRC 참가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했으며, 랠리에 최적화된 강력한 주행성능과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헤이든 패든은 치열했던 아르헨티나 랠리에서 우승을 차지해 놀랍고 기쁘다""월등한 퍼포먼스를 낸 신형 i20 WRC가 앞으로의 랠리에서도 최고의 능력을 발휘하도록 팀원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미쉘 난단(Michel Nandan) 월드랠리팀 총 책임자는 신형 i20 랠리카 투입 이 후 팀의 기량도 많이 향상 됐다올 시즌 좋은 결과를 기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6년 4월 26일 화요일

운전 중 분노, 그 원인과 해결책은?

난폭·보복운전 해결책 마련을 위해 전문가 모였다
 
경찰청(청장 강신명)419일 서울시 중구 소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B2)에서 난폭보복운전의 원인과 해결책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난폭보복운전은 교통안전상 상당한 위험을 발생시키는 명백한 범죄행위이다. 지난 212일 난폭운전을 형사처벌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경찰청에서는 215일부터 331일까지 난폭보복운전에 대한 집중 단속수사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국민들로부터 3,844건의 신고를 접수받아 803명을 형사입건하고 3명을 구속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하지만 여전히 끊이지 않고 일어나는 난폭보복운전은 단속과 처벌만으로 근본적인 문제해결에 한계가 있는 바, 로드레이지(Road Rage)의 발생 원인을 사회 각계 전문가의 다양한 시각으로 분석하고 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크게 4가지 분야의 주제발표와 전문가 토론으로 구성되어 진행되었다. 먼저, 주제발표는 경찰청 윤소식 교통안전과장의 난폭보복운전 단속 결과 및 향후 계획숙명여대 박지선 교수의 난폭보복운전에 대한 심리학적 접근’, 국립중앙의료원 김현정 교수의 운전 중 분노의 정신의학적 분석’, 한국교통연구원 임재경 박사의 난폭보복운전의 해외 사례와 시사점순으로 진행했다.
 
주제발표 후에는 한국교통연구원 설재훈 박사를 좌장으로 국회입법조사처 박준환 연구원, 대한변호사협회 오은경 사무차장, 대한의사협회 박영민 교수,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이윤호 사무처장,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 이수일 박사, 조선일보 김충령 기자의 토론이 이어졌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로드레이지는 분노조절장애 등 성격적 결함, 도시의 교통체증 등 교통환경 문제, 사회적인 스트레스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고 있다고 하며, “해결방안 역시 사회 구조적으로 다방면의 종합적인 논의가 필요하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난폭보복운전을 근절할 수 있는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찾아 실제 정책으로 활용하는 계기로 이어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중국형 베르나’ 콘셉트 모델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는 25(현지시각중국 중국 국제전람센터(New China International Exhibition Center)’에서 열린 <2016 베이징 국제 모터쇼(The 14thBeijingInternationalAutomobile Exhibition)>에서 중국형 베르나(현지명위에나)’ 콘셉트 모델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자동차가 선보인 중국형 신형 베르나’ 콘셉트 모델은 중국 20~30대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만들어진 도심형 세단으로중국의 도로 특성에 맞춰 승차감을 집중 개선했으며정제된 디자인과 더 넓어진 실내 공간안전·편의 사양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류지풍 베이징현대 상임 부총경리는 이번 <베이징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이는 중국형 베르나’ 콘셉트 모델은 운전 본연의 목적에서 출발해 품질 최우선인간중심의 자동차 제조 원칙을 바탕으로 제작한 차라며 젊음과 활기로 시대와 소통하고 품질에 대한 열정을 장인정신으로 풀어낸 차세대 베르나는 차츰 성숙되는 베이징현대의 브랜드와도 같다라고 덧붙였다.

중국형 베르나는 중국 소형차 시장의 대표 차종이자 베이징현대의 성장과 함께하는 주요 차종으로, 2010년 8월 출시 후 지금까지 총 107만 대가 판매돼 해당 차급 시장 판매량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으며이번에 선보인 신형 모델은 올 하반기부터 중국 창저우 공장에서 본격 생산하고 판매에 돌입해 중국 시장에서 베르나의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중국형 베르나’ 콘셉트카의 외관은 볼륨감 있는 당당하고 대범한 디자인으로 역동적이고 세련된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현했다또한 중국 고객의 선호를 고려하여 동급 최대 실내 공간 확보를 위해 이전 모델 대비 전장 5mm, 휠베이스 30mm를 증대시켰다그리고 1.4/1.6리터 D-CVVT 엔진과 6속 자동 및 수동 변속기를 탑재해 우수한 동력 및 주행성능변속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현대자동차는 신형 중국형 베르나에 적용될 아이들링 스톱 앤 고(ISG) 시스템 앞 좌석 시트 열선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TPMS) 등 동급 최고 사양은 물론 카플레이 카라이프 등 스마트폰 연동 기능 등 첨단의 탑승 경험을 제공하는 상품성을 집중 홍보해 출시 전 신차 붐을 적극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모터쇼에서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프리미엄 모델 G90, G80, 콘셉트카 뉴욕콘셉트를 별도의 전시 공간으로 마련한 제네시스 존을 운영해 공개·전시한다또한 최근 출시한 중국형 아반떼(현지명:링동)의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아반떼(링동특별 존을 별도로 운영하며이곳에서는 페이스 모션 캡처카 컨피규레이터 등 디지털 디바이스를 활용한 흥미로운 전시물로 고객의 직·간접 상품 체험을 강화해 중국형 아반떼의 우수한 상품성을 알릴 예정이다.

이 밖에도 올해 9월 중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월드 랠리 챔피언십(이하 WRC) 대회에 앞서대회에 투입하는 현대자동차의 신형 i20 WRC 랠리카(쇼카)를 전시하고가상현실을 통해 WRC 경기를 4D로 체험할 수 있는 ‘WRC을 조성해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재미를 제공하며동시에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기술력을 강조한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2016 베이징 모터쇼>에 1,566(약 475)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변화를 향한 혁신(Innovation to Transformation)’을 주제로 4개의 특별 존을 운영하며총 17대의 차량을 전시해 관람객들에게 현대자동차 브랜드 이미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릴 예정이다한편베이징현대는 향후에도 품질 최우선주의를 강화하고 사회 공헌과 브랜드 가치 제고에 힘써 중국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손진석 기자





쌍용차, 베이징모터쇼에서 티볼리 에어 론칭

중국 SUV 시장, 티볼리 에어 출시로 라인업 강화 통한 시장 공략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www.smotor.com)가 베이징모터쇼에서 라인업 강화와 향후 현지 판매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티볼리 에어를 출시하며 중국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25‘2016 베이징모터쇼(Auto China 2016)’ 프레스데이 행사를 통해 신 모델 티볼리 에어(현지명 XLV, eXciting Lifestyle Vehicle)를 중국 시장에 공식 출시하는 한편 현지 시장공략을 위한 주력 모델인 코란도 C(현지명 코란도)와 렉스턴 W(현지명 렉스턴)을 비롯해 총 6대의 다양한 모델을 전시했다.
 
쌍용차는 지난 3월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베이징모터쇼를 통해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는 것으로 오는 6월부터 중국 전역의 판매 네트워크를 통해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티볼리 에어는 기존 티볼리의 완성도 높은 디자인과 주행성능, 브랜드 가치를 공유하면서 동급 최대 적재공간을 비롯해 차별화된 편의사양을 갖추는 등 높은 상품성으로 국내 시장에서 지난 3월 론칭 후 한 달 만에 계약 대수 5천대를 돌파하는 등 새로운 성장동력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티볼리 에어가 경쟁하는 SUV-C 세그먼트는 중국 SUV의 핵심시장으로, 쌍용차는 티볼리 에어의 추가 투입을 통해 기존 티볼리와 함께 현지시장 인지도 제고 및 티볼리 브랜드의 가치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높은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는 중국 SUV 시장에 티볼리에 이어 티볼리 에어를 출시하는 등 라인업 강화를 통한 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 받은 티볼리 브랜드의 뛰어난 상품성과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판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손진석 기자

아우디, 폭스바겐 3개 차종 리콜 실시

그 외 다카타에어백 리콜 빨리 받으세요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국내외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다카타사 에어백 리콜 관련, 해당 차량 소유자들에게 조속히 리콜 시정조치 받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다카타사 에어백 리콜은 전 세계적으로 약 5,300만여대가 대상이며, 이에 장착된 에어백은 충돌사고와 함께 전개될 때 부품의 일부가 파손되면서 금속 파편이 날아와 승객에 상해를 입힐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 이로 인해 세계적으로 11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직 우리나라에는 피해 사례가 없다.
 
국내에는 수입차를 포함한 6개사 48차종 5만여대가 해당 차량이며, 이는 국내외 기관의 조사결과에 따라 추가적으로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해당 차량 중 약 75%38,228대에 대해 현재 각 제작사에서 리콜을 시행 중이며, 부품 조달의 어려움으로 인해 약 25%12,420대는 현재 리콜 예정 중으로, 부품 확보 시 바로 리콜을 시행할 계획이다.
 
2016331일 현재까지, 해당 차량의 약 39%19,776대가 리콜 시정조치를 받았으며, 국토교통부는 더 많은 차량의 리콜 시정을 위해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재차 통지하도록 하고, 차량의 검사정비점검시 리콜 대상 여부를 알리도록 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는 자동차리콜센터(www.car.go.kr, 080-357-2500)를 통해 차량번호를 입력하면 간단히 리콜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고, 리콜 대상 차량은 해당 제작사 서비스센터에서 무료로 시정조치 받을 수 있어, 차량 소유자들의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하였다. 또한 아직 시정조치를 받지 않은 차량들에 대해 안전운행을 당부하였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혼다코리아()(080-360-0505), 비엠더블유코리아()(080-269-2200), 에프씨에이코리아()(080-365-2470), 르노삼성자동차()(080-300-3000),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1600-6003), 한국토요타자동차()(080-4300-4300)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투아렉 등 3개 차종 승용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밝혔다.
 
투아렉 승용자동차의 경우 브레이크 페달을 고정하는 부품의 조립불량으로 주행 중 브레이크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발견되었으며 리콜대상은 2011210일부터 2016119일까지 제작된 2,473대이다.
 
티구안Q5 승용자동차의 경우 사이드 에어백(운전석 및 조수석) 내부 부품 불량으로 충돌로 인한 에어백 전개시 금속 파편이 운전자 등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발견되었으며, 리콜대상은 2015114일부터 201524일까지 제작된 티구안 승용자동차 115대 및 2015113일부터 201523일까지 제작된 Q5 승용자동차 29대이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폭스바겐의 투아렉과 티구안의 경우 2016426일부터, 아우디의 Q5의 경우 2016429일부터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해당 부품 점검교환 및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080-767-0089)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리콜센터(www.car.go.kr,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하면서, 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하면 리콜사항을 우편물 외에 자동차소유자에게 SMS와 이메일로 안내하는 리콜알리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음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