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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잡는 “OPTEC 수소발생기” 판매 탄력

국내 총판 Liwell, 획기적 미세먼지 저감 , 국내시장 기대 전 세계가 자동차 미세먼지를 잡는 기술 전쟁이다 . 최근 미국은 미세먼지 저감에 획기적인 “OPTEC 수소발생기 ” 기술에 주목하고 있다 . 미국 OPTEC 사는 미국 CARB( 미국 대기환경자원 위원회 ) 가 설정한 인증기준을 충족하여 지난 2 월 EO-D-792 를 부여 받는 등 대외적으로 큰 성과를 보이고 있다 . OPTEC 는 이에 더해 미국 내 특허가 지난 6 월 6 일 patent number 9770887 /PCT/US2016/015966 을 확보했다 . OPTEC 사는 이로써 디젤내연기관 차량의 미세먼지 주범인 NOx 저감기술 (90% 이상 저감 ) 의 세계적 독점 권리를 확보했다 . OPTEC 사는 제품개발단계에서 자체 및 대학과 협업으로 시험결과를 얻었으나 공신력확보를 위해 세계적 권위기관에 시험을 의뢰함으로써 공신력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OPTEC 관계자는 CARB 시험 통과로 미국 행정명령 D-792 발급을 받은 것은 신기술로서의 확고한 위치를 확보한 것이라고 말하고 , 이번 CARB 시험통과 내용은 12 만 마일 테스트에서 유해배기가스가 획기적으로 저감되었고 , OBD2 작동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제품 판매에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미국 OPTEC 사의 한국 수입원인 헵시바 ( 주 ) 는 CARB 승인에 그치지 않고 차량연료소비율 시험의 북미권위기관인 PIT GROUP 에 제품 시험이 6 월초에서 테스트에 들어가서 7 월말까지 완료될 것이라고 전하고 , 관련 사진과 성공적인 테스트 진행 과정을 전해왔다고 말했다 . 국내 수입원인 헵시바 기술연구소는 국내 총판 ( 주 ) 리웰 (Liwell) 과 협업해 국내시장에서 미세먼지를 줄이고 , 연료절약 제품으로 국내 소비자 신뢰를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행 테스트를 지난해 9 월부터 진행 중에 있다 . 국내 총판 ( 주 ) 리웰 관계자는...

[기자수첩] 미세먼지 유발 자동차 유해가스 문제심각

자동차 정비기술자 손에서 유해 배기가스 줄여진다 . 자동차의 시스템은 운전자의 욕구에 따라 놀랄 정도로 향상되었다 . 그러나 미세먼지와 유해 배출가스 문제로 세상이 시끄럽다 . 자동차로부터 배출되는 유해가스는 공장에서 배출되는 매연이나 다른 유해가스에 더해 대기오염의 주범이 된지 오래다 . 특히 가솔린차에서 품어내는 유해가스가 OECD 자료에 의하면 다른 어느 차종보다도 위험도가 높다고 지적하고 있다 . 가솔린 승용차에서 발생되는 유해가스는 타 차종에 비해 일산화탄소 92%, 휘발성 유기화합물과 탄화수소 77%, 질소산화물 42%, 이산화탄소 53% 가 발생된다 . 또한 암의 원인이 되는 물질들이 가솔린 승용차에서 다량 배출된다는 것이다 . 이러한 대기질 악화의 1 차적 책임은 자동차생산 메이커에 있다 . 미연방 EPA( 미환경보호청 ) 와 캘리포니아주의 CARB( 캘리포니아대기자원국 ) 는 자동차로부터 배출되는 배기가스규제를 엄격하게 규정하고 이것에 적합한 OBD-2 차량만이 생산 ․ 판매가 허용되게 했다 . OBD-2 를 부착한 자동차도 잘 관리되지 않거나 정비하지 않으면 유해가스가 다량 발생한다 . 결국은 자동차를 검사하고 정비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실질적으로 유해가스를 줄이수 있느냐 없느냐가 된다 . 고출력엔진은 연료를 아무리 효율적으로 연소시켜도 출력은 커지지만 CO( 일산화탄소 ) ․ HC( 탄화수소 ) ․ NOx( 질소산화물 ) 등의 배출이 많아진다 . 또한 출력이 높은 엔진이 연료소비가 많다 . 하지만 , 엔진의 배출가스저하를 시도하면 출력은 낮아지고 , 연소효율이 저하되기 때문에 연료소비가 많아져 버린다 . 따라서 대기오염방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쪽에서는 이 모순을 기술적으로 극복하고 연비가 뛰어나고 배출가스가 깨끗한 자동차를 만드는 것이 자동차회사의 책임이라고 하고 있다 . 환경을 지나치게 강조하면 자동차의 동력성능이 떨어져 판매경쟁에서 지게 된다 . 각 자동차회사는 자...

[기자수첩] 봄철 자동차로 인한 오존발생 원인은..

정밀검사 질소산화물 (NOx) 검사 신경써야 .. 매년 오존주의보 발령이 정부의 여러 대책에도 불구하고 증가하고 있어 걱정이 아닐 수 없다 . 오존은 주로 자동차배출가스 중의 질소산화물 (NOx) 과 태양광선이 반응하여 생성되는 물질이다 . 따라서 자동차정밀검사의 질소산화물 (NOx) 검사에 각별한 주의를 요하고 있는 것이다 . 대도시의 대기오염을 일으키는 가솔린 (LPG 포함 ) 자동차의 배출가스 성분은 CO 와 HC 뿐 아니라 질소산화물 (NOx) 도 있으며 , CO ₂ 와 O ₂ 도 있다 . 이들 각각의 물질이 우리 인체와 자연에 주는 피해는 대단히 치명적이다 . 질소화합물 (NOx) 은 NO, NO2, N2O 등의 여러 가지 화합물이 있기 때문에 이것들을 총칭하여 NOx 라 한다 . 질소는 공기의 약 77% 를 차지하며 , 안정된 원소로 간단히 산화하지 않으나 연소실 안의 고온 , 고압에서 공기와 접촉 산화하여 질소산화물이 된다 . 이것은 눈에 자극을 주고 패의 기능에 장해를 일으키는 오존을 생성케 함과 동시에 광화학 스모그의 원인이 된다 . 배기가스 속에 들어 있는 질소화합물의 95% 가 NO2 이고 , NO 는 3 ~ 4% 정도이다 . 광화학 스모그는 자동차나 공장 및 발전소 등에서 배출되는 탄화수소나 질소산화물이 직접 스모그로 되는 것이 아니라 , 대기 속에서 강한 태양 광선 ( 자외선 ) 을 받아 광화학 반응을 되풀이하여 일어나며 , 눈이나 호흡기 계통에 자극을 주는 물질이 2 차적으로 형성되어 스모그가 된다 . NOx 는 자연 환경하에서 습기과 마주치면 초산으로 변해 맹독의 물질이 된다 . 초산은 부식성이 강하고 매우 위험하다 . 광화학 반응으로 발생하는 물질은 오존 , PAN(peroxyacyl-nitrate), 알데히드 (adlehyde) 등의 산화성 물질이며 , 이것을 총칭하여 옥시던드 (oxidant) 라고 한다 . 일산화탄소 (CO) 는 연료가 불완전연소시에 발생하는 무색 , 무...

[기자수첩] 수도권 미세먼지 이대론 안 된다.

날로 심각해지는 수도권 미세먼지가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 정부는 극심한 고농도 미세먼지가 계속되면서 차량부제 등 비상저감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히고 있지만 그 실효성에 의문이 들 수밖에 없다 .   전문가들은 현재 미세먼지의 주범을 디젤 경유차의 질소산화물 (NOx) 로 보고 있다 . 질소화합물은 NO, NO 2 , N 2 O 등의 여러 가지 화합물이다 . 때문에 이것들을 총칭하여 NO x 라 한다 . 질소는 공기의 약 77% 를 차지한다 . 안정된 원소로 간단히 산화하지 않으나 엔진 연소실 안의 고온 , 고압에서 공기와 접촉 산화하여 질소산화물이 된다 .   이것은 눈에 자극을 주고 폐에 치명적인 장해를 일으킴과 동시에 광화학 스모그의 원인이 된다 . 배기가스 속에 들어 있는 질소화합물의 95% 가 NO 2 이고 , NO 는 3 ~ 4% 정도다 .   광화학 스모그 (smog) 는 연기 (smoke) 와 안개 (fog) 의 합성어다 . 광화학 스모그는 자동차나 공장 및 발전소 등에서 배출되는 탄화수소나 질소산화물이 직접 스모그로 되는 것이 아니라 , 대기 속에서 강한 태양광선 ( 자외선 ) 을 받아 광화학 반응을 되풀이하여 일어난다 .   광화학 반응으로 발생하는 물질은 오존 , PAN(peroxyacyl-nitrate), 알데히드 (adlehyde) 등의 산화성 물질이며 , 이것을 총칭하여 옥시던트 (oxidant) 라고 한다 . 이 같은 물질들도 인체에 치명적이다 .   환경부는 실제 도로를 주행하면서 미세먼지 (PM10) 와 미세먼지 원인물질인 질소산화물 (NOx) 배출량을 측정할 경우 휘발유차는 실내인증기준 이내로 나오지만 경유차는 실내인증기준에 비해 최대 20 배까지 높게 나온다고 설명하고 있다 .   참고로 폭스바겐 사건 이후 , 각국 정부의 경유차 도로주행 조사결과 일본 최대 10.0 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