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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 마틴, 벤츠 리콜

애스턴마틴 DB11, 벤츠 AMG E63 4 MATIC 국토교통부 ( 장관 김현미 ) 는 2 개 업체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승용자동차 총 2 개 차종 24 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리콜 한다고 밝혔다 . ( 유 ) 기흥인터내셔널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애스턴마틴 DB11 차종 23 대는 타이어공기압경고장치 (TPMS) 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타이어의 공기압이 정상보다 부족할 경우에도 경고기능이 작동하지 않을 위험성이 확인되었다 . 해당차량은 7 월 21 일부터 ( 유 ) 기흥인터내셔널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 를 받을 수 있다 . 메르세데스 - 벤츠 코리아 ( 주 ) 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벤츠 AMG E63 4MATIC 차종 1 대는 엔진터보차저의 오일공급라인이 잘못 제작되어 오일이 누출될 수 있으며 , 누출된 오일이 엔진의 뜨거운 부품에 닿을 경우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 해당차량은 7 월 21 일부터 메르세데스 - 벤츠 코리아 ( 주 )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 ( 오일공급라인 교체 ) 를 받을 수 있다 .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메세지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 기타 궁금한 사항은 ( 유 ) 기흥인터내셔널 (070-7494-6571), 메르세데스 - 벤츠 코리아 ( 주 )(080-001-1886) 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