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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산업협회 정만기회장, 미국 ‘232조 조치대상’ 제외돼야

인사이드 US 트레이드와 인터뷰 통해 미국 232 조 면제 당위성 설명   한국자동차산업협회 정만기 회장은 지난 1월 30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통상전문 언론사 “인사이드 US 트에리드(Inside US Trade)”와 무역확장법 232조 관련한 인터뷰에서 “한국은 232조 조치 대상에서 제외돼야 한다”는 입장을 설명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 정만기 회장은 지난 1 월 30 일 미국 워싱턴 DC 에서 통상전문언론사 “ 인사이드 US 트에리드 (Inside US Trade)” 와 무역확장법 232 조 관련한 인터뷰에서 “ 한국은 232 조 조치 대상에서 제외돼야 한다 ” 는 입장을 설명했다 .   정만기 회장은 인터뷰에서 “ 한국은 KORUS FTA 에 따라 미국산차에 대해 이미 무관세를 적용중이고 , 2019 년 1 월 1 일 개정의정서 발효로 미국산 자동차는 한국시장 접근이 더욱 확대될 것 ” 이라고 언급하며 , “ 한국산차 미국시장 점유율은 4.8% 로 미미한 수준이며 , 그 중 90% 는 소형차로 미국자동차업계와 직접적인 경쟁관계에 있지 않다 ” 고 말했다 .   이어 “ 미국 안전기준을 인정해 별도의 변경없이 그대로 한국으로 수출 가능한 미국산차 대수가 2 배로 확대될 것이며 , 현대기아차는 미국 생산차의 18% 를 멕시코 , 캐나다 등에 수출하므로써 미국 경제에 기여하고 있다 ” 고 덧붙였다 .   또한 정 회장은 “ 현대기아차는 미국현지 투자로 직접 고용 1 만명 , 간접고용 2 만 5000 명 등 총 3 만 5000 명 이상 일자리 창출하고 있다 ” 고 설명했다 .   산업부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과 한국자동차산업협회 정만기 회장 등은 미국 워싱턴 DC 를 방문해 미국 정부 및 유관단체를 대상으로 한국은 232 조 조치 대상에서 제외돼야 한다는 당위성을 설득했다 .   또한 워싱턴 DC 방문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