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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모터스, 2017 제네바 모터쇼 주요 모델

신형 뮬산 홀마크 시리즈 , 컨티넨탈 수퍼 스포츠 , 벤틀리 EXP 12 Speed 6e 컨셉카 등 벤틀리 모터스는 3 월 7 일 시작한 <2017 제네바 모터쇼 (87th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 에서 한정 생산되는 궁극의 럭셔리 SUV, 벤테이가 뮬리너 (Bentayga Mulliner) 를 비롯해 가장 아름다운 귀금속에서 영감 받아 단 50 대만 한정 생산되는 신형 뮬산 홀마크 시리즈 (Mulsanne Hallmark Series), 벤틀리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강력한 컨티넨탈 수퍼스포츠 (Continental Supersports) 및 럭셔리 전기차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제안하는 컨셉카 벤틀리 EXP 12 Speed 6e 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 이와 함께 플라잉스퍼의 플래그십 모델 , 플라잉스퍼 W12 S 도 함께 전시된다 . 벤테이가 뮬리너 (Bentayga Mulliner) 벤틀리의 개별 맞춤 제작팀인 뮬리너 (Mulliner) 는 궁극의 럭셔리 SUV 인 벤테이가에 탁월한 수공예 제작 노하우를 발휘해 럭셔리 자동차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획기적인 플래그십 모델을 완성했다 . 옵션으로 제공되는 듀오 톤 (Duo Tone) 도장 , 독특한 22 인치 휠 , 샴페인 하우스와 새로운 베니어 컨셉이 포함된 새로운 실내와 외장 디자인은 조형미가 돋보이는 벤테이가의 현대적인 매력을 부각시켜 준다 . 업계 최강을 자랑하는 벤틀리의 6.0 리터 W12 엔진을 장착한 벤테이가 뮬리너는 강력한 파워와 토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 효율과 정교함까지 겸비했다 . 최고 출력 608 마력 (608PS) 과 91.8kg.m(900Nm) 의 최대 토크 , 100km/h 까지 도달 시간 4.1 초 , 301km/h 의 최고 속도를 자랑하는 벤테이가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SUV 이다 . 신형 뮬산 홀마크 시리즈 (Mulsanne Hallmark Series) 벤틀리에서 선보이는 ...

폭스바겐, 2017 제네바 모터쇼 주요모델

새로운 5 도어 그란 투리스모 아테온 ,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 , 자율주행차 I.D. 버즈 등 폭스바겐은 7 일 시작된 <2017 제네바 모터쇼 (87th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 에서 5 인승 패스트백 모델인 “ 아테온 (Arteon)” 과 새로운 7 인승 SUV “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 (The new Tiguan Allspace)” 그리고 완전자율주행 다목적 컨셉카 , “I.D. 버즈 ” 를 유럽 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   제네바모터쇼 월드프리미어 아테온 [ 월드 프리미어 ] 아테온 (Arteon) - 아방가르드 그란 투리스모 폭스바겐은 아방가드르 그란 투리스모 모델을 새롭게 출시하면서 모델 라인업을 강화한다 . 파사트 상위급 모델인 프리미엄 클래스 아테온을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 아테온은 MQB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되었다 . 특히 , 엔진이 전면부에 가로로 배치되는 MQB 플랫폼의 특성 덕분에 공간 창출이 용이해 2,841mm 의 롱 휠베이스와 4,862mm 의 전장 그리고 각각 1,871mm, 1,427mm 에 이르는 전폭과 전고로 다이내믹한 비율을 자랑한다 .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을 이룬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새롭게 디자인된 전면부이다 . 특히 , 부분적으로 보닛의 양쪽 윙 그리고 앞쪽으로 길게 뻗은 보닛과 폭을 전체적으로 아우르는 라디에이터 그릴이 특징적이다 . LED 헤드라이트와 주간주행등은 보닛과 라디에이터 그릴의 크롬 크로스바와 결합되어 하이 클래스 스포츠카의 디자인과도 매치될 수 있는 전면부 디자인을 완성한다 . 또한 눈에 띄는 뒤쪽의 파워풀한 숄더 섹션과 윙 그리고 최대 20 인치 알로이휠까지 가능한 휠 아치 디자인 , 중앙 부분의 캐릭터 라인 등을 통해 순수 스포츠카의 디자인 방식을 따르고 있다 . 150 마력에서 280 마력까지 총 6 개의 효율적인 엔진 라인업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 전륜 혹은...

쌍용차, 콘셉트카 XAVL 렌더링 이미지 공개

클래식 코란도에 대한 오마주 … 콘셉트카 XAV 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글로벌 전략 모델 쌍용자동차 ( 대표이사 최종식 ; www.smotor.com) 가 오는 3 월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콘셉트카 XAVL 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지난 1 월 국내에 출시한 코란도 C 를 유럽시장에 론칭한다고 밝혔으며 , XAVL 의 렌더링 이미지를 20 일 공개했다 . 쌍용차는 오는 3 월 7 일 ( 현지시각 )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개최되는 2017 제네바모터쇼에서 420 ㎡ 규모의 전시공간에 콘셉트카 XAVL 과 New Style 코란도 C 신차를 비롯해 총 6 대의 차량을 선보인다 .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SUV 콘셉트카 XAVL(eXciting Authentic Vehicle, Long) 은 지난 2015 년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인 콘셉트카 XAV 를 더욱 발전시킨 차세대 글로벌 전략 모델로 , 클래식 코란도 (Korando) 에 대한 오마주를 바탕으로 보다 진보된 디자인 경험을 선사한다 . 외관은 숄더윙그릴 등 쌍용차 고유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더욱 발전시켰으며 , 7 인 탑승이 가능한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갖추고 있다 . ADAS 를 비롯한 첨단 안전기술이 대거 적용되며 , 커넥티드카 기술과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유저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 이와 함께 유럽시장에 첫 선을 보이는 New Style 코란도 C 는 신차 수준의 전면 디자인 변화와 운전자 공간을 비롯한 인테리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상품성을 향상시켰으며 , 티볼리 브랜드와 더불어 시장의 주력 모델로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