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2 년 동안 마블과 협업해 탄생한 세계 최초 마블 캐릭터 양산차 … 국내 배정 1700 대 현대차는 코나 아이어맨 에디션의 가격과 사양을 공개하고 23일부터 1700대 한정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작년 7 월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에서 열린 ‘2018 코믹콘 ’ 개막식에서 최초로 선보인 이후 이번 달 14 일 코나 아이어맨 에디션의 가격과 사양을 공개하고 23 일부터 1700 대 한정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 전 세계에 판매 예정인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글로벌 판매 대수는 7000 대로 현대차는 아이어맨 시리즈의 높은 인기와 많은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1700 대를 국내에 배정했다 .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현대차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 마블과 약 2 년에 걸쳐 협업해 개발한 세계 최초 마블 캐릭터 적용 양산차로 아이언맨 팬은 물론 보다 독특하고 강인한 느낌의 SUV 를 원하는 고객 모두를 위해 제작됐다 . 적용된 안전사양은 후측방 충돌 경고 , 후방 교차 충돌 경고 , 차로 이탈방지 보조 , 전방 충돌방지 보조 등 기존 코나에서 고객 선호도가 높았던 옵션을 기본 적용했으며 , 스마트키 , 천연가죽 시트 , 도어 스팟 램프 등 내외장 곳곳에 아이언맨 전용 디자인 요소를 모두 포함해 한정판의 소장가치를 구현했다 .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외장컬러는 무광 메탈릭 그레이 ( 짙은 회색 ) 으로써 1963 년 마블코믹스 ( 만화책 ) 시리즈 중 하나인 ' 테일즈 오브 서스펜스 (Tales of Suspense)' 에 첫 등장한 아이언맨의 오리지널 수트의 무광 회색에서 영감을 받았다 . 여기에 영화를 통해 익숙해진 아이언맨 수트의 전용 레드 컬러를 개발해 포인트 컬러로 적용했다 .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가솔린 1.6터보 엔진과 7단 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