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멕시코 직항인 게시물 표시

한국-멕시코시티 직항 신규노선 취항

아에로 멕시코항공 , 7 월 1 일부터 주 4 회 멕시코시티 직항노선 운행 멕시코를 대표하는 글로벌 항공사 아에로멕시코가 7 월 1 일부터 서울과 멕시코시티를 연결하는 신규노선을 취항했다 . 아에로멕시코 항공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3 일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브루노 피게로아 주한 멕시코 대사 , 전비호 주 멕시코 한국 대사 , 앙코 반 데르 웰프 아에로멕시코 매출총괄대표 등과 관광 및 항공관련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한국 - 멕시코시티 직항노선의 취항은 한국의 중남미 최대 상대국인 멕시코와의 양국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 멕시코와 서울을 오가는 승객들은 연간 약 76,000 명이며 새로운 노선의 운항이 시작되면 더욱 많은 양국 교류에 시발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이제 중남미를 가기 위해서는 미국이나 캐나다를 거치지 않아 이민이나 통관 수속을 하지 않아도 된다 . 이는 경제적이고 편안한 여행이 가능하고 이동에 걸리던 불필요한 시간을 절약하여 좀 더 많은 시간을 업무와 관광에 사용할 수 있다 . 아에로멕시코는 이번 신규 운항 노선에 32 석 비즈니스 클래스 프리미어를 포함해 총 243 석의 좌석을 갖춘 보잉 787 드림라이너 항공기를 운항 할 예정이다 . 드림라이너는 현재 비행중인 전 세계 항공기 중 가장 높은 수준의 설비를 갖춘 상용 항공기로 그 어떤 기종보다도 편안하고 안락한 비행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 브루노 피게로아 (Bruno Figueroa) 주한 멕시코 대사는 인사말에서 “ 멕시코와 한국 양국의 관계가 진일보하는 기념적인 날이다 .” 라고 하며 , “ 이번 직항노선의 취항은 한국이 중남미에 좀 더 많은 교류와 진출을 하기 위한 관문역활을 하는 중요한 포인트다 .” 라고 강조했다 .  이어 앙코 반 데르 웰프 (Anco van der Werff) 아에로멕시코 매출총괄대표는 “ 세계 각국에서 멕시코를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