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5일 토요일

‘New 푸조 508’ 사전계약 실시

130마력과 177마력 BlueHDi 엔진에 신형 8단 자동변속기, 다이내믹한 퍼포먼스 발휘
 
푸조는 8년만에 풀 체인지 한 자사의 플래그십 세단 ‘New 푸조 508’의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푸조는 8년만에 풀 체인지 한 자사의 플래그십 세단 ‘New 푸조 508’의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New 푸조 508은 지난 해 제네바 모터쇼에서 세상에 첫 선을 보인 후 10월부터 유럽 일부 국가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한국은 프랑스와 스페인 등 1차 출시국에 속해, 최근 40대 한정 ‘New 푸조 508 라 프리미어(La Première)’를 공개한 데 이어 사전계약까지 시작하며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했다.
 
신차에는 사자의 송곳니를 형상화한 주간주행등(DRL) 및 전 후면 Full LED를 비롯해, 고해상도 풀 컬러 그래픽을 지원하는 12.3인치 헤드업 인스트루먼트 패널, 10인치 터치스크린, 전투기 조종석에서 영감을 얻은 토글 스위치 등으로 구성된 아이-콕핏(i-Cockpit®) 인테리어가 전 트림에 탑재됐다.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으로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액티브 시티 브레이크, 차선 이탈 방지, 스마트 빔 어시스트, 액티브 블라인드 스팟 디텍션 시스템, 거리 알람, 운전자 주의 알람 등 첨단 안전 시스템도 전 트림 기본 적용했다.
 
 New 푸조 508의 사전 계약은 이달 20일까지 전국 푸조 전시장에서 진행되며, 네 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파워트레인은 두 가지 디젤 엔진과 EAT8 8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됐다. 2.0 BlueHDi 엔진은 최고출력 177마력, 최대토크 40.82kg.m의 강력한 힘을 갖췄으며, 연료 효율성 또한 복합 연비 기준 13.3km/(도심 12 km/, 고속 15.5km/)로 우수하다. 1.5 BlueHDi 엔진은 최고출력 130마력, 최대토크 30.61kg.m의 힘과 15.1km/(도심 14.2 km/, 고속 16.3km/)의 연료 효율성을 갖췄다.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이사는 “New 푸조 508은 이전 세대와 비교해 디자인, 품질, 성능 등 모든 방면에서 혁신적인 진화를 꾀하며 푸조가 지향하는 프리미엄의 가치를 확실히 보여주는 모델이라며, “완벽하게 변화된 모습으로 이 달 국내 시장에 선보일 New 푸조 508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바란다고 밝혔다.
 
New 푸조 508의 사전 계약은 이달 20일까지 전국 푸조 전시장에서 진행되며, 네 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판매 가격은 3990만원부터 시작이며(개별소비세 인하 분 적용, VAT 포함), 트림 별 세부 편의 사양과 나머지 트림의 가격은 출시 당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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