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 미끄럼 방지 위해 , 타이어 점검은 물론 평소보다 감속 운전해야 안전 올해 여름 장마철이 시작됐다 . 장마철에는 평소보다 교통 관련 안전사고가 빈번히 일어날 수 있기에 이를 대비한 안전운전 요령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 쉐보레가 여름 장마철을 맞아 , 안전 운전을 위한 5 가지 꿀 팁을 제안한다 . ▲ 장마철 , 시야확보가 우선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지는 장마철에는 운전자의 시야확보가 가장 중요하다 . 시야확보를 위해서는 와이퍼와 차량의 유리상태 점검이 필수다 . 와이퍼의 경우 , 블레이드 부분이 노후 되면 작동 시에 빗물을 잘 닦아내지 못하고 , 시야를 가릴 수 있으므로 사전 점검이 필요하며 , 만약의 경우에 대비해 여분의 와이퍼를 상시 준비해 두는 것도 좋다 . 또한 차량의 유리에 발수코팅을 해주거나 , 발수기능이 있는 워셔액을 준비하면 시야확보에 도움이 된다 . ▲ 안전거리는 넉넉하게 , 페달은 천천히 장마철에는 앞 뒤 차간 거리를 넉넉하게 두고 운전을 하는 것이 좋다 . 빗길에서는 평소보다 제동거리가 훨씬 길어지기 때문에 , 평소의 두 배 정도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속도를 20~50% 정도 더 줄여야 미끄러짐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 페달 조작은 부드럽게 하고 , 급출발과 급제동은 미끄러짐을 유발하기 때문에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코너에서는 스티어링휠을 부드럽게 돌리고 페달조작은 최소화하는 것이 미끄럼 방지에 좋다 . ▲ 전조등을 켜세요 우천시 안전을 위해 전조등을 항상 켜고 다니는 것이 좋다 . 전조등은 운전자의 시야확보를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 빗속에서 상대 차량에게 자신의 위치를 알리는 효과도 있다 . 햇빛의 양에 따라 자동으로 전조등이 켜지는 오토 라이트 기능을 미리 설정해 두면 , 빗길에서 보다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 ▲ 타이어 점검은 필수 장마철엔 타이어 점검이 필수다 . 빗길에서 운전할 때에는 타이어의 배수기능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 빗물이 타이어 트레드 사이의 홈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