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2일 수요일

기아자동차, 8월 판매조건

14개 차종 최대 12% 차값 할인해주는 기아차 알뜰신차 이벤트실시



기아자동차()가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모닝, K3, K5, 스포티지, 쏘렌토 등 14개 주요 차종에 대해 선착순 총 1만대 한정으로 최대 12%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기아차 알뜰신차 이벤트와 스토닉의 출시를 기념하고, '역대급 가성비'를 갖춘 만능 소형SUV 스토닉의 우수한 상품성을 알리고자 스토닉 예스 체인지업 교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14개 주요 차종을 대상으로 2%에서 12%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기아차 알뜰신차 이벤트1만대 선착순 계약을 받는 것을 시작으로 차종별 한정 수량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지속된다. 차종별로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대한민국 대표 경차 모닝의 경우 최대 8%의 할인율을 적용받아 76만원에서 최대 123만원까지 혜택을, K3는 최대12%의 할인을 통해 167만원에서 최대 252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K57%의 할인을 적용 받으면 158만원에서 최대 204만원까지 할인된 가격에 차량을 구입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기아차 정통 SUV 쏘렌토(2017년형)는 최대 7%의 할인율을 통해 194만원에서 최대 236만원까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세부 할인 금액 및 대상 차종 유무 등 기타 문의 사항은 기아차 전국 영업점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기아차가 이번 8월 한 달 동안 실시하는 '스토닉 예스 체인지업 교환 프로그램'은 국산 소형SUV를 보유하고 있는 운전자가 스토닉을 시승한 후에 스토닉을 구매할 경우 30만원 상당의 ' CJ 기프트카드'를 제공하는 구매 프로그램이다.

713일 공식 출시된 스토닉은 국내 소형 디젤SUV 중 유일한 1,800만원대의 경제적인 가격 스포티하고 감각적인 디자인 뛰어난 연비와 우수한 동력성능 강건한 차체와 첨단 안전 시스템 등을 갖춘 만능 소형 SUV이다.

스토닉 시승을 원하는 소형SUV 고객은 기아자동차 드라이빙 센터 또는 각 지점에서 차량을 시승할 수 있으며, 시승을 마친 후 8월 중으로 스토닉을 출고하면 스토닉 예스 체인지업 교환 프로그램을 통해 ‘CJ 기프트카드를 받을 수 있다.

이번 기아차 알뜰신차 이벤트스토닉 예스 체인지업 교환 프로그램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아차 홈페이지(http://kia.com)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손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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