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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관광전 2017 개최

67일 크로아티아 정부관광청 및 터키항공과 공동으로 개최


크로아티아 정부 관광청이 오는 67일 플라자 호텔에서 4개의 현지 지역 관광청 및 터키항공과 함께 여행사를 대상으로 크로아티아 관광전 2017’을 개최한다.

이번 관광전에 참가하는 크로아티아 지역 관광청은 수도인 자그레브의 관광을 책임지고 있는 자그레브 시 관광청,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두브로브니크 지역 관광청,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 곳으로 알려진 대표적인 관광지인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인 있는 리카-센 지역 관광청, ‘하루에 한 개의 섬을 둘러봐야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아드리아 해를 배경으로 펼쳐진 240여개의 아름다운 섬과 유네스코 문화재인 성야곱 성당이 있는 시베니크-크닌 지역 관광청, 인천-크로아티아를 가장 편리한 일정으로 운항하는 터키항공이 참석해 크로아티아의 새로운 여행지 소개와 최신 현지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크로아티아 정부 관광청은 지난 2012년부터 우리나라에서 여행사 및 소비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와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크로아티아의 인지도가 크게 증가했을 뿐만 아니라 크로아티아 전세기 운항, 크로아티아 여행 상품 개발과 판매 등 실질적인 성과로도 이어졌다. 그 결과 크로아티아를 방문하는 우리나라 여행객들은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전년대비 9.1% 증가한 역대 최고 기록인 379,795명이 크로아티아를 방문했다.

이번 크로아티아 관광전은 다양한 현지 정보와 함께 점심식사 그리고 크로아티아를 방문할 수 있는 여행권 등 경품도 제공된다. 참가는 519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한 여행사에 한하여 가능하다.



손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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