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9일 월요일

쌍용차, 티볼리 고객위한 나이트 파티 개최

디제잉쇼와 티볼리 엣지 콘서트 등 오너들 취향저격 프로그램으로 참가자 만족도 높아

쌍용차는 새봄을 맞아 개최한 티볼리 브랜드 오너 초청행사 ‘청춘예찬(靑春禮讚)’이 지난 7~8일, 1박 2일 일정으로 강원 원주에 있는 한솔 오크밸리 스키빌리지에서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티볼리 브랜드 보유 고객 총 200개 팀 1000여 명이 참가했다. 사진은 행사의 클라이맥스인 디제잉쇼에서 참가자들이 음악과 함께 봄날의 밤을 만끽하고 있다.


쌍용자동차가 티볼리 브랜드 오너를 위한 나이트 파티 청춘예찬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9일 밝혔다.

KB국민카드와 함께 개최하는 청춘예찬(靑春禮讚)’이 지난 7~8, 12일 일정으로 강원 원주에 있는 한솔 오크밸리 스키빌리지에서 진행됐다. 티볼리 브랜드(티볼리·아머·에어) 보유 고객 총 200개 팀 100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행사는 참가자들 사이의 아이스브레이킹(ice-breaking), 흥겨운 음악으로 분위기를 돋워 준 티볼리 엣지(Edge) 콘서트, 클럽 디제잉쇼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티볼리 나이트 스페셜 라운지, 푸드트럭, 7가지 컬래보레이션 홍보 부스 등 다양한 먹거리로 빈틈없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티볼리 아머 오너 임세연씨(28, 서울 송파)가족행사도 좋지만 모처럼 친구들과 스트레스도 풀고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라서 더 좋았다“’청춘예찬처럼 티볼리 브랜드 오너들 연령대를 반영한 멋진 행사들이 계속 마련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바란다고 참가 소감을 말했다.

티볼리 브랜드 오너를 대상으로 참가 모집을 진행한 청춘예찬은 모집 경쟁률 101 이상을 기록했으며, 고객 특성에 맞춘 세부 프로그램들이 참가자들에게 더욱 높은 만족감을 안겨 준 것으로 보인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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