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27일 화요일

자동차 정비기술자 사기가 사업성공 이끈다!



자동차 정비업이 실력을 갖춘 정비사를 구하기 힘들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막상 기술자를 구해도 어떻게 해야 기술자의 사기를 높일까 생각해 보아야 한다. 종업원의 하고자 하는 의욕을 높이며, 종업원의 하고자 하는 정신을 경영 목표에 집중시킬 필요가 있다.

자동차 정비사가 자격을 취득하여 열심히 일하면 움직인 것만큼의 수입이 있다는 생각을 같게 해야 한다.

인간이 일을 하는 것은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것을 물론이지만, 단지 생활만을 위한 것은 아니다. 고객의 자동차를 안전하고, 경제적으로 이익이 되게 하고, 업소와 사회에 공헌하기 위한 것이다.

자동차 정비사가 고객에게 즐거움과 만족감을 주는 것이 일에 대한 자부심과 일의 보람을 느끼는 것 중 가장 크다. 사회에 공헌한다는 의미에서는 대단한 것이지만, 고객에 도움이 되고 고객을 위한 것이 된다는 즐거움과 만족을 찾아내는 것이 결과로 사회에 공헌하고 있는 것이 된다. 이런 정비업 서비스의 기본적인 생각이 경영의 이념이 되어야 한다.

시대가 바뀌면서 종업원에 대한 경영자의 생각도 변해야 한다. 고용하고 있다는 고용주적인 감각이 아니라 사업에 대한 가장 중요한 협력자(파트너)라는 인식이 필요하다. 고용 관계라는 감각의 측면에서 경영자와 종업원은 상하의 관계가 되지만 이것을 협력자라고 인식하면 수평의 관계가 된다.

성공한 기업은 종업원을 협력자(파트너)로 중요시하기 때문에 우수한 인력 층을 두껍게 하여 성장했다.

반대로 정비사가 오래 머물지 못하면 정비 업소는 작업 능률이 향상되지 않을 뿐 아니라 고객도 무엇인가 안정되지 못하여 원하는 고객이 증가하지 않는 악순환에 빠진다. 종업원의 능력은 일반적으로 개인별 차이는 없다고 생각한다. 사람에 따라 차이 있다고 하면 자동차 정비의 경우에는 일이 빠른가, 늦은가의, 즉 솜씨가 좋은가, 나쁜가의 정도의 차이다. 일이 늦은 사람은 빨리 할 수 있도록 훈련하면 되는 것이며, 솜씨가 나쁜 사람은 개선시키면 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본인 자신에게 하려는 마음만 있다면 해결되는 것이기 때문에 종업원은 우선 인간적으로 신용하는 것이 선결이다. 사람은 자기를 믿어주는 사람에게 보답하려고 한다.

결론적으로 인격을 존중하는 방법을 경영자 자신이 확립하고 있으면 종업원 전원이 활기차게 능력을 100% 발휘하게 될 것이다.

손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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